이경희(교육가/ 수필가) 시간은 빨리 흘러 새해들어 오늘이 벌써 19일이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선에서 투표율 48.0%를 얻은 문제인 후보를 …
[2013-01-26]민병임(논설위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2기 취임식이 21일 오전 8시30분 워싱턴 의사당에서 열렸다. 취임식에서 오바마는 링컨이 여행을 다닐 때 사용하던 성경과 킹 …
[2013-01-25]김은주(PS/MS 57 과학교사) 뉴욕타임스에 크게 나온 사진을 보고 큰 충격에 빠졌다. 신시네티 오하이오의 Church of Christ에서 무조건 총 한 자루에 100달…
[2013-01-25]이진수(사회 2팀 차장) 뉴저지한인회와 대포트리한인회가 차기회장 구인난에 빠졌다. 뉴저지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두 한인회가 차기회장을 찾지 못해 쩔쩔매는 상황이 발생한 것…
[2013-01-24]한인 밀집지역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의 한인 요식업소를 중심으로 한 가칭 ‘먹자골목상인번영회’가 조만간 태동된다고 한다. 요식업소 10개소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이 번영회는 오는 2…
[2013-01-24]써니 리(한미정치발전 연구소장) 오바마 2기를 염두에 두고 미사일 발사에 이어 3차 핵실험을 강행함으로써 북한은 1기 출범에 맞춰 시행한 2009년 미사일 발사와 2차 핵실…
[2013-01-24]최용옥(뉴저지 릿지필드) MB정권은 유신정권 경제부흥의 일면인 청계천 복개를 공교롭게도 ‘부르도자’로 밀어부치고 뜯어고쳐 끌어올린 한강물로 녹색관광의 상징인 지금의 청계천의 성…
[2013-01-24]여주영(주필) 오늘날 일본인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책을 읽는 민족이다. 근대 계몽사상가이자 일본의 국부로 알려진 후쿠자와 유키치의 영향에 크게 힘입은 바다. 메이지 시절 일…
[2013-01-23]김연규(목사) 현재(現在)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지금의 시간’이다. 시간은 쉬지 않고 흘러간다. 붙잡을 수도 없고 멈추게 할 수도 없다.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을 …
[2013-01-23]몇 일 전 신문기사를 통하여 뉴욕주 상원과 하원이 위안부결의안을 동시 추진하고 있는 시점에 일본 커뮤니티가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표현까지 하며 결의안 추진을 반대하고 나섰다고 한다…
[2013-01-22]김윤태(시인) 하루는 길지만 지나고 나면 시간은 짧게 느껴진다. 직장에서 일거리가 많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일을 해서인지 그래도 하루가 짧게 느껴지지만 요새같이 일거리가 많지…
[2013-01-21]최효섭 (아동문학가 / 목사) 1963년 8월, 25만 명이 워싱턴을 향하여 걸었다. 흑인에 대한 차별을 시정해야 한다는 시위였다. 그 선두에 선 것이 33세의 청년 목사 …
[2013-01-21]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누가 자신을 사랑해 줄까. 사람이 태어나면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난다. 부모의 사랑은 유아기, 유년기, 청소년기를 보내면…
[2013-01-19]민병임(논설위원) 너도 나도 ‘힐링(Healing, 치유)’을 외친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에서 더 나아가 건강하게 잘 살자는 것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방송, 음식, …
[2013-01-18]김창만(목사) 모방 자살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베르테르 효과’라고 불리는 모방 자살은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비롯되었다. 주인공 베르테르가 실연을 당…
[2013-01-18]김정걸(민족사상연구회 회장) 조상을 자랑하는 것 밖에 없는 사람을 영국에서는 ‘포테토 피플(Potato people)’이라고 한다.포테토는 땅속에 있고 조상도 땅속에 있기 …
[2013-01-18]최근 롱아일랜드 명문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마약관련 대규모 학생 징계사건은 자녀를 둔 한인부모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운다. 한인학생을 포함, 20여명이 교내에서 마리화나를 거래한 정황이…
[2013-01-17]전태원(자유기고가) 지금 한국은 보수 진보세력간의 실전을 방불케 하는 SNS, 페이스북, 트위터등 온라인을 통해 난리굿을 벌이고 있음에도 그 심각성을 인식하는 사람이 별로 …
[2013-01-17]여주영(주필) 한국에서 4년 전 자살로 죽은 국민배우 최진실씨와 남동생에 이어 이번에 또 최진실의 전 남편 유명 야구선수 조성민씨의 자살은 계사년 새해를 맞은 우리들의 마음을 …
[201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