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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순한국일보 미주본사가 LA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5대 여행사들과 협력하는 ‘세계 역사·문명·자연기행’ 프로젝트를 펼친다. 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나서는 예술여행,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의 그랜드 알프스 여행 프로그램 등 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온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한인사회 5대 대표 여행사들과 펼치는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프로젝트’는 수준 높은 여행문화를 바라는 여행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한인 관광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획기적인 프로젝트다.이번 한인사회 ‘관광 부흥’ 프로젝트는 ▲트럼프 정부의 강경 이민정책으로 여행객들의 심리가 위축되고 경기침체 속에 이란 전쟁까지 겹친 상황에서 한인사회의 여행 수요 진작을 위한 한인 관광업계의 요구에 부응하며 ▲본보 인생여행 시리즈 성공 이후 많은 고객들의 여행사 추천 문의가 쇄도함에 따라 한인들의 여행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본보가 5대 여행사들과 함께 야심차게 기획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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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할 수 없는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에서부터 몽블랑과 마테호른, 융프라우까지…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 떠나는 예술여행의 감동에 이어 한국일보가 기획한 또 하나의 인생여행 시리즈‘그랜드 알프스 -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프로그램이 계절의 꽃 6월에 진행됩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그랜드 알프스 여행’은 20년 경력의 현지 베테런 가이드들도 ‘많은 돌로미티와 알프스 여행을 했지만 이렇게 완벽한 프로그램은 처음’이라며 놀라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다녀왔던 참가자들도 ‘지금까지 본 산은 산이 아니다’라고 입을 모으며 주변에 강력히 추천해 이미 절반의 예약이 끝난 상태입니다.특히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작품으로 불리며 저마다 독특한 웅장함을 뽐내고 있는 알프스의 가장 아름다운 돌로미티의 4대 봉우리인 트레치메, 친쾌토리, 리가주오이, 세체다와 축구장 8,000개 넓이의 알페디시우시 대초원을 모두 관광해 한두 봉우리만 보고 오는 일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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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은 오는 4월1일부터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SNAP)인 ‘캘프레시(CalFresh·구 푸드스탬프)’의 수혜 자격이 대폭 축소됨에 따라 대상자들이 3월31일까지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고 긴급 당부에 나섰다.30일 이웃케어클리닉과 LA 카운티 사회복지국(DPSS)에 따르면 지난해 연방 의회를 통과한 새로운 법(HR 1) 시행으로 인해 4월1일부터는 캘프레시 신규 신청 자격이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등으로 엄격히 제한된다.이에 따라 비시민권자인 추방유예 대상자, 인신매매 피해자, 난민, 망명자, 가석방 허가자 등은 이번 달 말일까지 신청을 마쳐야만 지속적인 지원을 기대할 수 있다.새로운 규정은 영주권자에게도 강화된 기준을 적용한다. 미국 거주 기간이 5년 미만인 영주권자의 경우엔 18세 미만 아동이거나 장애인, 혹은 미군 복무 등의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 신청 가능하다. 시민권자 자녀를 둔 비시민권자 부모는 신청이 가능하지만, 상황에 따라 심사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