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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사회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백상배 미주오픈 골프대회가 오는 6월4일(목) 캘리포니아 컨트리 클럽(CCC)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백상배 미주오픈 골프대회는 최고 기량의 골퍼들이 참가해 ‘그린 재킷’을 놓고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로, ‘한인사회의 매스터스’로 불리며 그동안 케빈 나, 제프리 강, 펄 신 등 자랑스러운 한인 골프 스타들을 배출해 왔습니다.4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백상배 미주오픈은 ‘코리안 오픈 대회’의 위상에 걸맞게 실력 있는 아마추어 골퍼들은 물론 프로들까지 참가하는 명실상부 미주 한인사회 최고의 골프대회로, 참가만으로도 골퍼의 수준을 인정받을 수 있는 대회입니다. 현재 PGA 대회의 선수로 활동하지 않는 한 티칭프로도 참가할 수 있으며 골프스쿨 재학생이나 중·고·대학교의 골프 선수들도 모두 참가할 수 있습니다.참가 부문은 일반부(챔피언부·18세 이상), 시니어부(60세 이상), 그리고 여자부이며,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영예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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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순한국일보 미주본사가 LA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5대 여행사들과 협력하는 ‘세계 역사·문명·자연기행’ 프로젝트를 펼친다. 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나서는 예술여행,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의 그랜드 알프스 여행 프로그램 등 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온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한인사회 5대 대표 여행사들과 펼치는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프로젝트’는 수준 높은 여행문화를 바라는 여행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한인 관광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획기적인 프로젝트다.이번 한인사회 ‘관광 부흥’ 프로젝트는 ▲트럼프 정부의 강경 이민정책으로 여행객들의 심리가 위축되고 경기침체 속에 이란 전쟁까지 겹친 상황에서 한인사회의 여행 수요 진작을 위한 한인 관광업계의 요구에 부응하며 ▲본보 인생여행 시리즈 성공 이후 많은 고객들의 여행사 추천 문의가 쇄도함에 따라 한인들의 여행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본보가 5대 여행사들과 함께 야심차게 기획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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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할 수 없는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에서부터 몽블랑과 마테호른, 융프라우까지…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 떠나는 예술여행의 감동에 이어 한국일보가 기획한 또 하나의 인생여행 시리즈‘그랜드 알프스 -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프로그램이 계절의 꽃 6월에 진행됩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그랜드 알프스 여행’은 20년 경력의 현지 베테런 가이드들도 ‘많은 돌로미티와 알프스 여행을 했지만 이렇게 완벽한 프로그램은 처음’이라며 놀라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다녀왔던 참가자들도 ‘지금까지 본 산은 산이 아니다’라고 입을 모으며 주변에 강력히 추천해 이미 절반의 예약이 끝난 상태입니다.특히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작품으로 불리며 저마다 독특한 웅장함을 뽐내고 있는 알프스의 가장 아름다운 돌로미티의 4대 봉우리인 트레치메, 친쾌토리, 리가주오이, 세체다와 축구장 8,000개 넓이의 알페디시우시 대초원을 모두 관광해 한두 봉우리만 보고 오는 일반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