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청소년재단 김희석(왼쪽부터) 회장과 김윤아 프로그램 디렉터, 정한솔 사무국장, 이황용 프로그램 운영위원장, 크리스 이 수석부회장 등이 성공적인 재단의 프로그램 운영을 다짐…
[2019-04-11]뉴욕주의회가 에어비앤비 등 30일 이하 단기 주택 임대를 통해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숙박중개 업체 운영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뉴욕주 상·하원은 9일 에어비앤비와…
[2019-04-11]한인 남성이 퀸즈의 자동차부품 판매업체 오토존(autozone) 매장에서 자동차 배터리를 충전하던 중 배터리가 폭발해 화상을 입었다며 오토존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박모씨는 최…
[2019-04-11]
연방의회서 대한민국 건축 시초로 공식인정 최초의회도서관서 임정 100주년 기념행사1919년 4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 한국 민주주의의 맥동과 성공, 번영의 토대가 됐다는 내용…
[2019-04-11]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속적으로 오바마케어 폐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등에서 시행 중인 공공보험 성격의 단일 건강보험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이 연방 의회에서 본격 추진된다…
[2019-04-11]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이 오는 4월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이훈안과에서 무료 안과진료를 제공하는 ‘눈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
[2019-04-11]이민규모 시행 10년내 50% 축소 예상 백악관 합법이민 확대안 추진에 대한 견제 분석 백악관이 합법이민 확대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이 가족 이민은 사실상 폐지하고, 취…
[2019-04-11]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워싱턴 DC에 도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을 포함한 1박 2일간의 방미 일정에 돌입했다.이번 한미정상회담은 문 대통령이 취임한 후 7…
[2019-04-11]
뉴욕·뉴저지·커네티컷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마트‘푸드바자’가 북한 어린이 구호를 위해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주최하는‘제16회 사랑의 음악회’에 500달러를 기부했다. 음…
[2019-04-11]뉴저지 최대 한인 밀집타운인 팰리세이즈팍의 납세자 10명 중 4명 이상은 연소득이 2만5,000달러 미만으로 나타났다.연방국세청(IRS)의 2016년 개인 소득세 신고 자료를 분…
[2019-04-11]9일 오전 맨하탄 유니온 스트릿 전철역 노선에서 발생한 화재로 연기가 가득차면서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5분께…
[2019-04-10]
뉴저지 티넥의 비영리기관 AWCA는 9일 해켄색 소재 리버사이드몰에서 기금모금 패션쇼를 열었다. 리버사이드몰 후원으로 열린 이날 패션쇼에는 70여 명이 참석해 1만 달러의 기금이…
[2019-04-10]버겐카운티 구치소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로부터 돈을 받고 ICE 수감자들을 수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버겐카운티 셰리프국의 2020회계연도 예산안에 따르…
[2019-04-10]“부모님이 저를 버린 게 아니었어요. 반평생 계속 저를 찾고 있었다는 사실이 저를 정말 행복하게 합니다.”인디애나주 블루밍턴에 거주하는 한인 입양아 김 갠트씨는 지난 달 한국에서…
[2019-04-10]퀸즈에 거주하는 10대 한인여성이 마약성 환각 물질을 불법 판매하다가 함정단속에 적발됐다.9일 퀸즈검찰에 따르면 윤모(19)씨는 지난 5일 오후 5시40분께 플러싱 144스트릿과…
[2019-04-10]
김민선 뉴욕한인회회장은 8일 미주한인청소년재단(KAYF)에 오는 6월5일 개최되는 제26회 연례만찬 기금으로 4,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김 회장이 미주한인청소년재단의 김희석…
[2019-04-10]연방수사당국이 뉴저지 등에 기반을 두고 12억 달러 규모의 조직형 메디케어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을 적발했다. 연방검찰은 9일 연방수사국(FBI)과과 합동 수사를 벌여 메디케어 …
[2019-04-10]
뉴저지한인상록회 내홍 사태가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최근 상록회 새 회장으로 인준됐다고 주장하는 박제희씨 측이 9일 업무 인수인계를 이유로 팰리세이즈팍에 소재한 뉴저지한인상록…
[2019-04-10]19년 전 한인 여고생을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로 종신 복역 중인 아드난 사이드가 다시 항소법원에 재심을 요청해 법원 수용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볼티모어 선에 따르면 사이…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