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바자, 사랑의 음악회 500달러 후원
2019-04-11 (목) 07:28:34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뉴욕·뉴저지·커네티컷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마트‘푸드바자’가 북한 어린이 구호를 위해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주최하는‘제16회 사랑의 음악회’에 500달러를 기부했다. 음악회는 오는 28일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뉴저지 티넥의 한소망 교회에서 열린다. 푸드바자 측이 뉴저지 페어뷰 매장에서 전상복(왼쪽) 재단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