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눈의 날 ‘ 무료 안과진료 행사

2019-04-11 (목) 07: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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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4월14일 오전 9시∼오후 4시

▶ 한국일보 특별후원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이 오는 4월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이훈안과에서 무료 안과진료를 제공하는 ‘눈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조기 진단으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시력검사, 백내장, 녹내장, 당뇨 망막염 검사로 진행됩니다.

국제라이온스클럽은 1925년 헬렌 켈러 여사의 호소로 맹인학교 설립, 백색 지팡이 개발, 세계 최초의 각막인구 은행 설립 등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실명자를 줄이기 위해 각종 안질환 치료와 함께 교육과 홍보, 환경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안과 검진을 통해 밝은 눈,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게 눈의 날 행사에 여러 분을 초대합니다. 이날 체류신분이나 보험소지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라이온스클럽 본부로부터 안경보급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층을 비롯 제3세계의 안경이 필요한 이들에게 안경을 보급하는 안경보급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날 무료 진료는 전화 예약없이 당일 방문자 한해 선착순으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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