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이 희귀병을 앓고 있는 3세 한인 아이 앨리 김(한국명 종원)을 돕기 위한 골수 기증 캠페인을 이어간다. 앨리는 2016년 2월부터 혈액 암 때문에 몸에 …
[2017-11-15]맨하탄 펜스테이션의 새로운 선로 공사가 내년 1월 시작될 예정이다.앰트랙은 13일 펜스테이션 15, 18, 19번 3개 선로에 대해 공사를 내년 1월부터 5개월여 동안 진행할 것…
[2017-11-15]14~16일 사흘 동안 뉴욕시 페리의 맨하탄 피어11~브루클린 그린포인트 구간이 무료 운행된다.이번 무료운행 행사는 인터넷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의 개발사인 ‘모질라’가 14일…
[2017-11-15]백인 남성 위주로 운영돼 인종차별 논란에 시달려온 뉴욕시소방국(FDNY)에 최근 소수민족들의 지원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시안 지원자가 5년 사이 2배 늘면서 증…
[2017-11-15]
추수감사절을 퀸즈 플러싱 이웃들에게 무료 터키 200마리가 전달된다.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14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1일 오후 1시30분 플러싱 타운홀에서…
[2017-11-15]뉴욕시가 잘못 발부한 주차 위반 과태료 2,600만달러 어치를 취소 또는 환불 조치하기로 했다.뉴욕시재정국은 지난 4~7월 잘못 발부된 주차위반 티켓 40만 860건에 해당하는 …
[2017-11-15]뉴욕시 최악의 악덕 건물주에 한인들도 이름을 올리면서 망신살이 뻗쳤다.레티샤 제임스 뉴욕시 공익옹호관은 14일 웹사이트(http://landlordwatchlist.com)를 통…
[2017-11-15]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한인들을 중심으로 계를 운영하다 돌연 잠적한 후 개인 파산절차를 밟고 있는 계주 김모씨가 자신이 돌려줘야할 돈이 18만여 달러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
[2017-11-15]
미국에서 내과 의사들의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 사이트인 ‘글래스도어’가 발표한 미국내 최고 연봉 순위에 따르면 내과 의사의 평균 연봉이 18만7,876달러로 가…
[2017-11-15]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제8회 후원의 밤’ 행사를 17일 오후 6시30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파인플라자 4층 연회장에서 개최한다.상록회는 행사에 앞서 17일 …
[2017-11-15]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14일 따뜻한 한인사회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사랑의 터키 및 쌀’ 전달식을 열고 이웃들에게 나눔의 사랑을 실천했다.재단은 이날 뉴저지…
[2017-11-15]연방상원 공화당 지도부가 최근 발표한 세제개편안에 오바마케어(전국민건강보험법) 의무가입 폐기 조항을 삽입될 것으로 보인다. 공화당 지도부는 14일 오찬 회의를 마친 후 “오바마케…
[2017-11-15]
캘리포니아 주 북부의 한 시골마을 초등학교와 주택가에서 14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사망했다.지역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오전 8시께 캘리포니아 주도 새크라멘토…
[2017-11-15]
뉴욕총영사관 신임 총영사에 박효성(59·사진) 전 루마니아 대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14일 외교부 소식통에 따르면 박 전 대사는 최근 김기환 현 뉴욕총영사의 후임으로 내정됐…
[2017-11-15]
한국인들의 미국 방문비자 거부율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다시 두자릿 수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비자면제국 지위가 흔들리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
[2017-11-15]미국에서 ‘증오범죄’(hate crimes)가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종차별, 성적 지향성 차이에 따른 폭력적 범죄가 많아 우려의 목소리나 나오고 있다.연방수…
[2017-11-14]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과 지역 주민들이 퀸즈 프레시메도우에 조성 중인 어린이 데이케어 센터 건설의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아벨라 의원과 지역 주민 20여 명은 최근 기자회견을…
[2017-11-14]뉴욕시경(NYPD)이 연말을 맞아 공연장 및 경기장에 대한 보안강화에 나선다. NYPD는 뉴욕시 대표 공연 및 경기장인 매디슨 스퀘어가든과 바클레이센터에 추가병력을 투입해 테러…
[2017-11-14]뉴욕시 공립학교 학부모들의 2016-17학년도 자녀 교육 참여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 교육청이 내놓은 학부모 참여 통계에 따르면 2016-17학년도에 학부모 회의에 …
[2017-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