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피어11∼브루클린 그린포인트 페리 무료 운행

2017-11-15 (수) 08:16:2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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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6일 출퇴근 시간만 적용

14~16일 사흘 동안 뉴욕시 페리의 맨하탄 피어11~브루클린 그린포인트 구간이 무료 운행된다.

이번 무료운행 행사는 인터넷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의 개발사인 ‘모질라’가 14일 파이어폭스 최신 버전인 ‘파이어폭스 57’를 발표한 것을 기념해 진행하고 있다. 무료 운행은 출퇴근 시간인 오전 7~11시, 오후 4~8시 사이 노선에만 적용된다.

이 기간 무료 탑승뿐만 아니라 무료 도넛, 무료 커피, 무료 명상 행사까지 함께 진행되고 있다. 도넛과 커피는 사흘 내내, 명상 프로그램은 14일에 이어 15일 오전 10~11시 사이 노선, 16일 오전 8~10시 사이 노선에서 실시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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