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새해 첫날 밤 ‘수퍼문’(supermoon)이 뜬다.미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내년 첫 수퍼문은 1월 1일에 뜰 예정이다. 수퍼문이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졌을 …
[2017-12-30]2018년의 시작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신년초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해 결심’을 세운다. 하지만 그 중 상당수는 ‘작심삼일’이 되게 마련. 한 연구 결과에 의하…
[2017-12-30]2018년 새해 첫 날의 미국 인구가 3억2,700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연방 센서스국는 1월1일 0시를 기해 미국의 전체 인구는 3억2,697만1,407명을 기록할 것으…
[2017-12-30]불체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 구제법안과 2018회계연도 연방정부예산안을 놓고 백악관과 여야 지도부가 내주 3일 다시 한번 회동을 갖는다.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
[2017-12-30]내년 1월 말부터 예정됐던 연방 ‘리얼 ID(Real ID)’법 시행이 사실상 2020년 10월로 연기됐다.연방교통안전청(TSA)은 29일 “50개주 주민들은 2020년 10월1…
[2017-12-3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박동주)는 28일 연말을 맞아 한인 노숙자들에게 셸터를 제공하고 있는 ‘나눔의 집’에 기부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박동주(왼쪽 두번째부터…
[2017-12-30]
뉴욕•뉴저지 일원 한인식당들이 2018년 무술년 첫날 한인동포들을 위해 무료 떡국을 대접하며 훈훈한 새해의 시작을 알린다. 내년 1월1일 퀸즈와 맨하탄,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
[2017-12-30]뉴욕과 뉴저지 일원 곳곳에서 열리는 새해 전야제를 앞두고 대대적인 음주 단속이 펼쳐진다.뉴욕과 뉴저지 당국은 새해 연휴가 시작되는 29일부터 1월1일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나…
[2017-12-30]
올 한해 한국 국적을 스스로 포기한 뉴욕일원 한인 2세 젊은이들이 폭증하면서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올해 1월1일~12월29일까지 …
[2017-12-30]
27년래 최악 화재참사…한인 피해자는 없어28일 저녁 브롱스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하는 대형 화재 참사가 발생했다. 특히 사망자 중에는 1…
[2017-12-30]
예일대학교 산하 해외선교센터(OMSC) 이사로 활동 중인 유시영 장로가 최근 터키 시리아 난민촌을 방문해 선교 현장을 탐방하고 돌아왔다. 터키 내무부가 지난 18일(현지시간) ‘…
[2017-12-29]
“면역력 약한 노약자들 반드시 예방주사 맞아야”며칠째 혹한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내 독감 발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주정부 보건당국의 이번 달 중순까지 통계 발표에 따르…
[2017-12-29]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회장 임형빈)는 28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
[2017-12-29]
아이오와주립대학에서 창업학 박사과정을 밟는 한국인 유학생 이영근(27·사진)씨의 논문이 미국중소기업학회(USASBE)의 ‘대표논문(Impactful Paper)’에 선정됐다.학회…
[2017-12-29]
“한인 한의사들을 적극적으로 협회에 영입하는 동시에 한인사회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26일 열린 회장 이·취임식 후 새해 1월1일부터 2년간 뉴욕한의사협회를 이끌어갈 제…
[2017-12-29]
뉴욕시에 존재하는 단 한 마리의 북극곰에게 안락사가 행해졌다.브롱스동물원을 운영하는 야생동물보호협회(Wildlife conservation Society)는 27일 “브롱스 동물…
[2017-12-29]뉴욕시 교도소 수감자 수가 35년 만에 처음으로 9,000명 아래로 떨어졌다.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7일 현재 뉴욕시 교도소에 수감 중인 재소자 수가 총 8,873명으로 19…
[2017-12-29]뉴저지주경찰이 셀폰 사용자의 동의없이 통화 감청과 위치 추적 등을 할 수 있는 ‘스팅레이’(Stingray) 기기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개인 사생활 침해 논란…
[2017-12-29]
퀸즈 플러싱 한인상권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 앞 노던블러바드과 150플레이스 사거리에 건널목과 신호등을 설치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28일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