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평통, 나눔의 집에 1,000달러 전달
2017-12-30 (토) 06:16:42
크게
작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박동주)는 28일 연말을 맞아 한인 노숙자들에
게 셸터를 제공하고 있는 ‘나눔의 집’에 기부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박동주(왼쪽 두
번째부터) 회장이 박성원 뉴욕 나눔의 집 대표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조파운데이션, 장학생 모집
올드웨스베리가든 김민선 이사, 기부자 감사만찬 참석
뉴저지 AWCA, 치매 예방 브레인올림픽
에스더하재단, 성인 힐링캠프
고려대 뉴욕교우회, 전미주 4·18 기념 달리기 대회
‘2026 한미 평화통일 포럼’ 열린다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미국에서 은퇴 후 편안한 생활을 원한다면
오픈, 723만달러 순익
“내부 고발 후 보복 해고 당했다”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건강식품 ‘캐슈넛’이 심각한 쇼크 부른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