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미국 인구 ‘326,971,407명’
2017-12-30 (토) 06:22:06
김소영 기자
2018년 새해 첫 날의 미국 인구가 3억2,700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연방 센서스국는 1월1일 0시를 기해 미국의 전체 인구는 3억2,697만1,407명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고 29일 밝혔다.이는 올해 1월1일 기준 미국 인구에 비해 0.71% 증가된 수치이다.
센서스국에 따르면 2018년 1월을 기준으로 미국에서는 매 8초마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반면 매 10초마다 한 명씩 사망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해외에서 유입되는 이민 인구는 매 29초마다 한 명꼴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새해 첫날 기준으로 전 세계 인구는 74억4,444만3,881명에 달해 74억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올해 1월 1일에 비해 1.07%(7,852만1,283명) 늘어난 수치다. 내년 1월 지구촌에서는 매초 4.3명이 태어나고 1.8명이 사망할 것이라고 센세스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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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