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1월1일부터 80만 뉴욕시 저소득층들을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이었던 메트로카드 반값 프로그램이 지연되면서 시민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새해가 시작된 지 사흘이 넘었지만 뉴욕…
[2019-01-04]
지난 2014년 베트남에 있는 경남기업 소유 복합빌딩 ‘랜드마크 72’를 매각하려는 과정에서 중동의 관리에게 50만 달러의 뇌물을 줘 실형을 선고받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
[2019-01-04]
전국 풀뿌리 한인대학생들과 만남 자리도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이 3일 공식 취임하고 의정 활동의 첫발을 내딛었다.한인이 연방의회에 입성한 것은 김창준 전 하원의원 이후 20년 만에 …
[2019-01-04]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조지워싱턴 브릿지(GWB)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목숨을 끊는 사건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법원이 ‘뉴욕·뉴저지항만청(PA)에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맨…
[2019-01-03]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신임 자문위원 17명이 새롭게 위촉됐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는 지난 달 20일 퀸즈 플러싱 사무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지난해 사임한 자문위원을 대신해 새로 위촉…
[2019-01-03]지난해 롱아일랜드 지역의 범죄 발생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낫소카운티와 서폭카운티 경찰국이 최근 발표한 2018 범죄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낫소카운티에서 발생한 범죄 건수…
[2019-01-03]
이순신 미주교육본부(이사장 김대영)는 지난 달 29일 버지니아주 설악가든 연회장에서 이사회를 열고 2019년도 사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사 20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2019-01-03]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법원 소송 적체 건수가 50% 이상 폭증하는 등 갈수록 적체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라큐스대학교 사법정보센터(TRAC)에 따르면 지난…
[2019-01-03]오는 6일부터 뉴욕주 전역에 쓰다남은 처방약을 회수하는 ‘처방약 회수 법’ (Drug Take Back Act)이 시행에 들어간다.지난해 6~7월 뉴욕주의회를 통과해 앤드류 쿠오…
[2019-01-03]새해 첫날 브루클린에서 올해 첫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면서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일 오전4 시30분께 브루클린 스탠리애비뉴의 뉴욕 루이스 핑…
[2019-01-03]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일 엘리스 아일랜드에서 취임식을 갖고 3선 임기를 시작했다. 쿠오모 주지사는“장벽이 아닌 새로운 브릿지와 최첨단 시설의 공항 건설, 직업창출을 통해 …
[2019-01-03]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최저임금 15달러 인상 등주의회 계류 중이거나 처리 유력한 법안 산적2019년 한해 동안 뉴저지 정치권을 뜨겁게 달굴 현안들이 적지 않다. 한인 실생활에…
[2019-01-0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연방의회의 공화당과 민주당 지도부가 2일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 해소를 위해 백악관에서 회동했으나 결국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이로써 2주넘…
[2019-01-03]뉴욕주 차량국이나 보건국, 주립대학교 등 주정부 기관이나 학교 서비스를 받게 될 경우 자동으로 유권자 등록이 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2일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뉴욕주 상·…
[2019-01-03]뉴욕시에서 새해 첫날부터 1회용 스티로폼 용기 사용 및 판매가 전면 금지됐다. 사용금지 대상 품목은 식당이나 델리, 카페, 푸드카트, 편의점, 수퍼마켓 등에서 사용 또는 판매되…
[2019-01-03]주중 오후 11:45∼오전5:00주말 토요일 오전12:45∼오전5:00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7번 전철의 선로 작업이 2일 밤부터 시작되면서 승객들이 또 다시 큰 불편을 겪을 것…
[2019-01-03]
뉴욕한인회는 2일 뉴욕한인회관 한인이민사박물관에서 뉴욕일원 한인사회 각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하례식’을 갖고 기해년 새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
[2019-01-03]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2일 열린 뉴욕시공익옹호관 선거캠페인 킥오프 행사에서 한인들의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아마존 제2본사 유치 반대·학자금 빚 탕감 등 공약뉴욕시공익옹호관 보궐…
[2019-01-03]4억2,500만달러가 걸렸던 메가밀리언스 잭팟이 새해 첫날 롱아일랜드에서 터졌다. 뉴욕주복권국에 따르면 1일 실시된 메가밀리언스 복권 추첨에서 4, 44, 57, 62, 70번…
[2019-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