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첫날 브루클린서 총격사건…1명 사망

2019-01-03 (목) 07:39:3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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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브루클린에서 올해 첫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면서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일 오전4 시30분께 브루클린 스탠리애비뉴의 뉴욕 루이스 핑크하우스 5층 복도에서 29세의 남성이 여러 발의 총알을 맞고 쓰러져 있었다. 이 피해자는 브룩데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숨진 남성은 세 딸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의 행방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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