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말 두 차례 비 소식…폭염 뒤 기온 떨어져

2026-04-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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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지역에 연속으로 저기압 폭풍이 접근하면서 이번 주말 기온 강하와 함께 폭풍우가 예보됐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례적으로 더웠던 날씨가 물러가고 10일부터 기온이 최소 10도 이상 떨어지면서 2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강수량 최대 1.5인치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첫 번째 폭풍우는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이른 아침 사이, 두 번째는 일요일 도착해 월요일 초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NWS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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