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지난 31일부터 맨하탄 그랜드센트럴-42스트릿역과 브루클린 애틀랜틱 애비뉴-바클레이센터 사이를 오가는 4, 5, 6번 전철의 16개역에서 터치형 요…
[2019-06-01]미주 한인을 비롯해 한국에 장기체류하는 외국 국적자가 증가하면서 한국 건강보험에 가입한 재외국민 및 외국인 가입자가 10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9-06-01]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이 5월 아시안·태평양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 31일 지역구 사무실에서 존 박 민권센터 사무총장과 클라라 강 PS376Q 교장 등 아시안 4명에게 공로…
[2019-06-01]지난 31일 오전 맨하탄 전철 안에서 폭죽이 터지면서 놀란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께 맨하탄 14스트릿에서 23…
[2019-06-01]미 국경수비대가 멕시코 국경에서 1000명이 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불법이주민 무리를 체포했다.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은 30일 “국경수비대는 엘패소 국경에서 역대 최대 규…
[2019-06-01]
각종 직업 훈련·주택지원·자폐성인 위한 데이케어 등 카운티 정부 제공 정보 소개“자폐 자녀와 가정을 돕는 프로그램들을 적극 활용하세요.”뉴저지 테너플라이 소재 KCC한인동포회관에…
[2019-06-01]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이 한인 커뮤니티와 ‘타운홀 미팅’을 갖는다. 시민참여센터는 31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6일 오후 6시 플러싱…
[2019-06-01]‘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다민족 민속 씨름대회’가 오는 롱아일랜드 그레잇넥 뉴욕한인성공회 성당에서 오는 9일 개최된다. 뉴욕한인성공회가 주최하고 뉴욕한인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
[2019-06-01]
앤디 김·그레이스맹 연방하원의원을 위한 한인 후원행사가 30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퀸즈한인회의 김수현 회장과 크리스 황 이사장, 김민선 한인이민사박물관장…
[2019-06-01]
최근 한인 싱글맘 가정 10여 가정은 ‘뉴저지 싱글맘 그룹’을 결성했다. 그동안 비정기적으로 만나던 싱글맘 가정들이 구체적인 모임을 만들기로 결심한 것은 절실함 속에 살고 있는 …
[2019-06-01]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6월이 찾아왔다. 학생들의 방학이 시작되고 야외 바비큐와 바캉스 시즌이 펼쳐지는 시기이다. 한국에서 6월은 현충일과 6.25 한국전쟁 발발일 등 조국수호를…
[2019-06-01]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타이거 우즈(44)의 전 스윙 코치 행크 헤이니(64)가 해당 라디오 방송에서 퇴출당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3…
[2019-06-01]연방하원이 미국내 판매 차량에 운전자 알콜수치를 탐지하는 장치 탑재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케이틀린 라이스 의원이 지난 30일 발의한 이 법안은 향후 10년안에 운전자의 알…
[2019-06-01]앞으로 뉴욕주에서 ‘그래비티 나이프’(Gravity knives)라고 불리는 접이식 칼을 소지할 수 있게 됐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난 30일 그래비티 나이프 소지 금지…
[2019-06-01]버지니아 소도시에서 공무원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버지니아비치시 경찰은 31일 오후 4시50분께 시청 옆 건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12명이 숨지고 5명이…
[2019-06-01]
한국 U-20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2017년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16강 진출이다. 31일…
[2019-06-01]뉴욕시 교육위원 선거에서 최소 2명의 한인이 당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교육국(DOE)이 31일 발표한 ‘2019 뉴욕시 교육위원 선거 당선자 명단’을 한인 추정 성씨로 분류…
[2019-06-01]연방하원에서 북미 이산가족 상봉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발의됐다.연방하원 외교위원회의 국제인권 소위 위원장인 캐런 배스 연방하원의원은 지난달 30일 미·북 이산가족 상봉을 촉구하는 …
[2019-06-01]
뉴저지 한인 부동산 중개인 2명이 총 460만 달러 규모의 주택 숏세일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해 법의 심판을 앞두게 됐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한인 부동산 중개인 강모(64…
[2019-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