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회 등 15개 한인단체 주관$ 6일 대동연회장

김동찬(왼쪽) 시민참여센터 대표 등이 타운홀 미팅에 한인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KACE>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이 한인 커뮤니티와 ‘타운홀 미팅’을 갖는다.
시민참여센터는 31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6일 오후 6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타운홀 미팅에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뉴욕한인회와 뉴저지한인회,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퀸즈한인회,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 민권센터, 퀸즈YWCA,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뉴욕가정상담소 등 15개 한인 단체들이 주관하는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한인 커뮤니티 이슈에 대해 김 의원과 리우 의원이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김 의원과 리우 의원은 현재 주의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러 법안을 설명하고 입법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시민참여센터는 “민주당이 뉴욕주 상·하원 다수당을 차지하며 올해 수많은 법안들이 통과됐지만 실제 생활에 큰 영향을 겪게 되는 주민들은 잘 모르고 있다”며 “이날 행사를 통해 새롭게 제정되는 스몰비즈니스 규제 법안 등에 대해서도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타운홀 미팅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오는 7월16일부터 18일까지 워싱턴DC에서 진행되는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에 대한 설명도 이뤄진다. 문의: 718-961-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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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