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릿지필드 타운정부가 3일 열린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축제를 후원한 한인업체 H마트와 하이트론스에 각각 감사패를 수여했다. 데니스 심 릿지필드 시의원이 H마트 릿지필드점(위쪽…
[2019-07-06]NBA 뉴욕 닉스에서 슈팅가드로 활약 중인 알론조 트리어(23) 선수가 입양아 출신 한인 어머니를 두고 있는 한인 2세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96년 시애틀에서 태어난 트…
[2019-07-06]뉴욕에서 출발해 영국 런던으로 향하던 버진 애틀랜틱 항공 여객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보스턴에 비상 착륙한 사건이 발생했다. 5일 AP통신에 따르면 승객이 들고 탄 휴대폰 보조 배터…
[2019-07-06]뉴저지 버겐카운티 정부 예산이 전년 대비 2% 늘어났다. 이에 따라 카운티 내 주택소유주는 평균 10달러의 재산세 인상이 이뤄진다.최근 버겐카운티 프리홀더(의회)는 5억4,557…
[2019-07-06]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크리스 정 시장이 오는 9일 지역 상인들과 간담회를 연다.이날 오전 10시부터 팰팍 타운홀(275 Broad Ave)에서 열리는 간담회는 팰팍의 비즈니스 종사…
[2019-07-06]퀸즈가 미 전국에서 다인종 비율이 가장 높은 카운티로 나타났다. 5일 인터넷 매체 ‘엑시오스’(Axios)가 연방 센서스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100만 명 …
[2019-07-06]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규모 6.4의 강진이 강타한 캘리포니아주 남부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 인근에서 5일 새벽 규모 5.4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2019-07-06]뉴저지주정부 산하에 신규 이민자와 난민의 정착을 돕는 부서가 설립된다. 독립기념일인 4일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주정부 산하 ‘뉴어메리칸스 오피스’ 설립을 지시하는 내용의 행정…
[2019-07-06]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0센서스에 시민권 보유 여부 질문을 포함시키기 위해 행정명령 발동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트럼프 대통령은 5일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19-07-06]
올 들어 추방재판에 회부되는 한인 이민자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라큐스대 사법정보센터(TRAC)가 최근 발표한 추방재판 회부 현황에 따르면 지난 10월1일부…
[2019-07-06]
뉴욕을 방문 중인 김성곤 전 더불어민주당 재외동포위원장이 3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날 자리엔 이경로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 의장…
[2019-07-05]부자증세 등 핵심정책 전혀 반영 안돼…감정싸움으로 번져뉴저지주 행정부와 입법부를 모두 장악하고 있는 민주당의 내분이 심상치 않다. 뉴저지 민주당 수장 역할을 하고 있는 필 머피 …
[2019-07-05]미국으로의 망명 신청 심사 결과를 기다리기 위해 멕시코의 국경도시 시우다드 후아레스로 돌아온 중남미 출신 이민자 69명이 2일 출신국가로 자진 귀국했다고 멕시코 당국이 밝혔다. …
[2019-07-05]미국이 올해 연말까지 북한 해외 근로자들의 본국 송환을 촉구하는 서한을 최근 유엔 회원국들에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엔주재 북한대표부는 3일 이에 강력히 반발하며 미국을 비난…
[2019-07-05]
뉴저지한인회 신임이사장에 이윤희 이사가 선출됐다.뉴저지 한인회는 2일 이사회를 열고 이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인준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지난 20년 간 한인회…
[2019-07-05]미 전역에서 연방마샬을 사칭하는 전화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연방 마샬에 따르면 최근 사기범들은 연방마샬 지부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미납 과징금이 있…
[2019-07-05]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후 뉴욕 일원 구치소와 교도소에서 연방이민당국에 체포되는 이민자가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이민위원회(American Immigration …
[2019-07-05]한인 여성이 혈액응고억제제로 알려진 존슨앤존슨사의 ‘제랄토’(Xeralto) 부작용으로 위장관 출혈을 일으켰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미주리주에 거주하는 박모씨는 1일 연방…
[2019-07-05]뉴욕시의 총격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등 북부 퀸즈 지역의 총격사건이 크게 늘어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2019-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