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정 팰팍시장 9일 지역상인들과 간담회
2019-07-06 (토) 05:45:25
서한서 기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크리스 정 시장이 오는 9일 지역 상인들과 간담회를 연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팰팍 타운홀(275 Broad Ave)에서 열리는 간담회는 팰팍의 비즈니스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석해 정 시장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다.
팰팍 시장실은 “팰팍 상인들이 많이 참석해 평소 타운정부에 궁금한 점을 묻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나 발전을 위한 조언들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팰팍은 상권의 80% 이상이 한인 업소로 이뤄져 뉴저지 최대 한인 상권이 형성된 지역으로 꼽힌다.
정 시장은 지난 5월과 6월에 한인과 타민족 주민 대상 타운홀 미팅을 각각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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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