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23일 감시카메라 등이 내장된 이른바 스마트 주차미터기를 통한 무인 주차 단속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이에 따라 팰리세이즈팍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
[2019-08-24]퀸즈 한인여성이 현금 63만여 달러와 7만5,000달러 상당의 금괴를 각각 냄비와 신발 속에 감춰 JFK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밀반출하려다 체포됐다. 연방검찰 뉴욕동부지검에 따르면…
[2019-08-24]
23일 연방상원의원들에게 뉴저지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한국에 대한 일본의 경제보복 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정부의 중재를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이날 뉴왁의 로…
[2019-08-24]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은 22일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2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클럽은 내달 7~8일 퀸즈식물원에서 열리는 추석대잔치에서 평소 의료혜택을 제공받…
[2019-08-24]
유산·낙태아 중 장례비용 없을 경우 이곳에 안장신원확인 안된 시신 상당수…실제로 더 많을 수도뉴욕시 무연고자 공동묘지에 안장된 한인 영아가 최소 6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08-24]
뉴욕가정상담소가 뉴저지 티넥의 홀리네임병원에서 ‘제1회 뉴저지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뉴욕가정상담소 이지혜 소장과 김희선 커뮤니티 아웃리치 코디네이터, 헬렌 김 홍보부장이…
[2019-08-24]
“침략국의 진정한 사과 받아낼 때까지 지속·전승되길…” 지역 내 대표적인 광복절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있는 ‘8.15km 걷기 대회(Walk 815)’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
[2019-08-23]
8월12일 ‘ 2019 Annual Awards Gala 준비를 위한 YPC(Young Professional Committee)’ 미팅에 참여한 한미장학재단 동북부지부 관계자들…
[2019-08-23]커네티컷의 한 공원에서 80대의 한 여성과 60~80대 남성 5명이 집단 성관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커네티컷 페어필드 경찰에 따르면 이달 초 다니엘 도빈…
[2019-08-23]맨하탄의 고층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뉴욕시소방국(FDNY)에 따르면 22일 오전 8시30분께 맨하탄 킵스베이 26스트릿과 3애비뉴에 위치…
[2019-08-23]
뉴저지 버겐카운티 최초로 무슬림계 타운 경찰서장이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버겐필드 타운의회는 20일 무슬림계인 무스타파 라보흐(46·사진)를 신임 타운 경찰서장으로 임명했다.…
[2019-08-23]
뉴저지주 고속도로가 미 전국에서 최악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 전국 주별 고속도로 효율성에 관한 조사에서 뉴저지가 전국 최하위, 뉴욕이 45위로 조사됐다. 비영리 정책 연구소인 리…
[2019-08-23]일리노이 주가 불법 체류자 신분의 세입자 보호를 위한 법적 장치를 마련했다.J.B.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는 21일 세입자가 미국에 불법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는 이…
[2019-08-23]뉴욕시가 자유의여신상을 오가는 페리의 가짜 티켓 판매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의 칼날을 빼들었다. 뉴욕시 소비자보호국(DCA)은 21일 맨하탄 배터리 팍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 등이 …
[2019-08-23]뉴욕시에 또 한 곳의 이민법원이 추가됐다.연방법무부 산하 이민집행재심국(EOIR)은 9월9일부터 브로드웨이 이민법원(290 Broadway, Suite 2900)을 운영한다고 밝…
[2019-08-23]
론 김(가운데) 뉴욕주하원의원이 입양아 시민권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는 주의회 결 의안 발의계획을 밝히고 있다. 왼쪽과 오른쪽은 김민선 낫소카운티 관장과 마이크 뮬렌 AKA 회장.…
[2019-08-23]
연방하원 외교위원회 아시아태평양 소위 위원장인 브래드 셔먼(민주·캘리포니아) 의원이 한일 갈등에 대해 “일본은 식민지배 과거사에 대해 더 많이 반성하고 보상해야 한다”라고 21일…
[2019-08-23]50대 한인남성이 여자친구와 말다툼 끝에 부엌칼로 죽여버리겠다고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22일 퀸즈검찰에 따르면 김모(57)씨는 지난 14일 새벽 3시께 플러싱 …
[2019-08-23]30대 한인남성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주택의 펜스를 들이받아 파손시킨 혐의로 체포됐다.퀸즈검찰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8시께 퀸즈 프랜시스루이스 블러바드와 39애비뉴 교차…
[201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