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에 이민법원 추가

2019-08-23 (금) 07:53:00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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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9일부터 맨하탄 브로드웨이에

뉴욕시에 또 한 곳의 이민법원이 추가됐다.

연방법무부 산하 이민집행재심국(EOIR)은 9월9일부터 브로드웨이 이민법원(290 Broadway, Suite 2900)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뉴욕시 이민법원은 맨하탄 페더럴 플라자 이민법원(26 Federal Plaza, Suite 1237)과 맨하탄 배릭 이민법원(201 Varick Street, Room 507) 등 세 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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