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에서 마리화나 추출물의 하나인 ‘칸나비디올’(CBD) 오일이 함유된 음식과 음료 판매가 전면금지됐지만 여전히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보건당국이 집중단속에 나선다…
[2019-10-14]퀸즈 가라오케에서 여종업원의 머리에 총을 겨눈 한인경관이 체포됐다.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뉴욕시경(NYPD) 115경찰서 소속 김(25)모씨는 지난 8일 또 다른 한인 경관 …
[2019-10-14]
작년 한국 투자이민 발급…올해 더 늘어날 듯한국에서 10년 넘게 대기업에서 일하며 두 자녀를 키웠던 박(45)모씨는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올해 초 뉴욕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다…
[2019-10-14]오늘은 원주민의 날(Indigenous People’s Day)이다. 분명히 캘린더에는 콜럼버스 데이로 기재되 있지만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창궐을 하고 무고한 시민들을 향해 무차별 …
[2019-10-14]
한국의 농인 대안학교 “소리를 보여주는 사람들” (이하 ‘소보사’) 의 학생들과 선생님 등 총 12명이 뉴저지주 미들섹스카운티에 위치한 갈릴리 교회를 찾았다. 10월 4일에서 1…
[2019-10-14]
프린스턴 한국학교에서는 오는 10월26일 오후 6시 연례 기금모금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뉴욕 지역에서 활동하는 유명 성악가들을 비롯해 클라리넷과 플룻 독주도 마련돼 있으며…
[2019-10-14]
오는 10월26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브런스윅 스퀘어 몰(Brunswick Square Mall, 755 Route 18 South)에서 ‘경찰과 커피를(Coff…
[2019-10-14]
정준영(오른쪽) 뉴욕한인마라톤클럽 회장과 박찬영 회원이 11일 감사 인사차 본보를 방문했다.내년 대회 9월 … 매주 토·일 정기모임“미동부 지역 한인 마라토너들과 지역사회가 하나…
[2019-10-12]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 ‘2019 제9회 기금모금의 밤’이 19일 오후 6시 플러싱 소재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뉴욕주 한글날 제정’과 ‘한국어반 개설 범동포 캠페인’ 등…
[2019-10-12]퀸즈의 한 노숙자가 6살 난 남자 아이를 무차별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0일 오후 5시30분께 퀸즈 큐가든에서 로렌스 장드로(…
[2019-10-12]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납 수돗물 문제 관련 노후 수도관 전면 교체를 위해 수도회사의 요금 인상이 허용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10일 머피 주지사는 사회적 문제로 떠…
[2019-10-12]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일본의 욱일기 사용을 반대하는 캠페인이 한인 사회에서 전개되고 있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일본의 욱일기 사용 승인 결정을 내리자 한인단체들은 지난…
[2019-10-12]기 뉴욕시경(NYPD) 경감(Captain)이 10일 근무도중 맨하탄에서 노상 강도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NY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
[2019-10-12]
한국 해양 플랜트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안충승 박사의 신간 ‘해양 강국의 길’ 출판 기념회가 10일 퀸즈 아스토리아 월드 매너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안 박사는 이날 “한국…
[2019-10-12]
뉴욕주가 미 전역에서 처음으로 여성용 생리용품 성분표시를 의무화하는 주가 됐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11일 뉴욕주에서 판매되는 생리대와 탐폰 등 여성 생리용품들에 제조 성…
[2019-10-12]
현역 김의원 유리하지만 유권자 표심이 변수한인 유일의 연방하원의원인 앤디 김(민주·사진) 의원이 재선에 성공할 수 있을까. 내년 선거를 1년여 앞두고 김 의원의 선거구인 연방하원…
[2019-10-12]뉴저지주 한인 세탁소가 노동법 위반으로 피소됐다.뉴저지 연방법원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김모씨와 방모씨 등 세탁소 직원 4명은 자신들이 일하던 ‘클리너시티 리빙스턴’ 등 세탁소 …
[2019-10-12]
뉴욕주에서도 전자담배로 인한 폐질환으로 10대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전자담배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이 뉴욕주의회에 상정됐다. 구스타보 리베라 뉴욕주상원의원과 에…
[2019-10-12]
에티오피아의 아비 아머드 알리(43) 총리가 100번째 노벨평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11일 아비 총리를 2019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019-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