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0년 해양 전문가로 해양산업 나아갈 길 제시

2019-10-12 (토) 06:51:09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 안충승 박사 신간 ‘해양 강국의 길’ 출판 기념회

40년 해양 전문가로 해양산업 나아갈 길 제시

10일 퀸즈 아스토리아 월드 매너에서 열린 안충승 박사의 신간 ‘해양강국의 길’ 출판 기념회에서 안충승(오른쪽 여섯번째) 박사 와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 해양 플랜트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안충승 박사의 신간 ‘해양 강국의 길’ 출판 기념회가 10일 퀸즈 아스토리아 월드 매너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안 박사는 이날 “한국의 해양산업은 불과 30여년 만에 조선 해양플랜트 제작부문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할 만큼 놀라운 발전을 이룩했으나 현재 한국의 해양산업은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있다”라며 “40년 동안 해양 전문가로서 발로 뛰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선, 해양플랜트, 독도 인근과 서한만 자원개발, 부산항 등 대한민국의 해양산업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책을 소개했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서는 ‘해양 강국의 길’을 비롯해 안 박사의 저서인 ‘보이는 곳까지 뛰어라 그러면 또 보인다’, ‘해양강국의 꿈 끝없는 나의 열정’, ‘해양플랜트 활성화’, ‘발상의 전환기에 나의 단상’ 등 총 6권이 선보였으며 저자 사인회도 함께 열렸다.

<이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