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국어재단 19일 기금모금의 밤

2019-10-12 (토) 07:04:0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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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 ‘2019 제9회 기금모금의 밤’이 19일 오후 6시 플러싱 소재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뉴욕주 한글날 제정’과 ‘한국어반 개설 범동포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는 재단은 이날 한국어 교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선발한 11명의 한국어 교사와 9개 학교, 9명의 학생에게 각각 장학금을 전달한다. 기금모금의 밤 참가 문의 347-229-3723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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