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E-MBA) 6기 과정이 27일 35명의 새 원우과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플러싱 코리아나 …
[2011-06-28]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면서 모시메리와 여름 이불, 대나무 목침 등 여름용 제품의 인기도 뜨겁다. 홈앤홈은 여름을 맞아 대나무 제품 모음전을 실시중이다. 이번 행사를 통…
[2011-06-28]올 들어 한국 업체들이 뉴욕 진출이 활발하다. 한국 업체들은 특히 맨하탄에 첫 직영점 개점을 추진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한국 브랜드의 주류 시장 진출에 고삐를 당…
[2011-06-28]아시아나항공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1년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 시상식에서 ‘세계 최고 승무원(World’s Best Cabin Staff)’상과 ‘최고 이코노미…
[2011-06-28]올해 달러 대 원화 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해 1,060원대에 이르고 내년 하반기엔 990원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모건 스탠리가 최근 발표한 주요국 통화 전망 보고서…
[2011-06-28]서진욱 뉴욕총영사관 세무관 문 2: 재미동포의 한국보유 주택 양도시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 문제 ’1세대 1주택 비과세’는 한국 거주자 및 그 배우자가 그들과 …
[2011-06-28]지난 25일 포코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뉴욕한인기술인협회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128명이 참석한 이 대회에서 남성부 장용국씨, 여성부 박종국씨가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고, …
[2011-06-28]지난 25일 포코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뉴욕한인기술인협회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128명이 참석한 이 대회에서 남성부 장용국씨, 여성부 박종국씨가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고, …
[2011-06-28]전 현직 한국 지상사 주재원 및 미국현지 전문가 모임인 재미주재원클럽(KOSEM 회장 유문영)은 지난 25일 패트리오트힐스 G.C.에서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춘계골프대…
[2011-06-28]메릴랜드의 김치 생산 한인 업체가 위생규정 위반으로 공장의 문을 닫았다. 식품의약국(FDA)는 메릴랜드 컬럼비아 소재 김치 및 반찬류 생산업체인 성원기업(대표 이상자)이 …
[2011-06-28]파산보호신청(챕터 11)이 접수된 코리아빌리지의 모회사 ‘루즈벨트 애비뉴콥’사에 대한첫 채권단 회의가 24일 열려 본격적인 회생 방안 협의에 들어갔다. 브루클린 소재 연방…
[2011-06-25]국민연금공단이 맨해탄의 랜드마크인 햄슬리 빌딩 지분 49%를 매입했다. 23일 국민연금 뉴욕사무소 개소식에 맞춰 뉴욕을 방문한 전광우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지난 9일 국민…
[2011-06-25]연휴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자동차 여행객들의 마음이 가벼워지고 있다. 5월초 평균 갤런당 4달러를 돌파했던 개솔린 가격은 이후 수요가 줄면서 3달러61센트까지 내려왔…
[2011-06-25]비즈니스용 차량 사용에 대한 세금공제 혜택이 늘어난다. 연방국세청(IRS)은 오는 1일부터 차량을 비즈니스와 관련돼 이용할 경우 마일 당 공제액을 기존의 51센트에서 55…
[2011-06-25]대한항공은 오는 29일부터 시베리아의 진주라 불리는 바이칼 호수 및 러시아의 파리로 유명한 이르쿠츠크에 주 2회(수, 토) 정기 직항편을 신규 취항한다. 출발편은 오후 8시35…
[2011-06-25]현대 에쿠스가 JD 파워가 선정한 ‘2011 신차 품질조사’에서 역대 현대차 중 최고점수인 61점을 받아대형 고급 세단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JD파워는 지난해 11월…
[2011-06-25]커네티컷주가 그동안 판매세(sales tax)가 없었던 네일 등의 업종에 대해 6.35%의 세금을 부과하기로 해 한인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커네티컷주가 새로 시행하는 이 …
[2011-06-24]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강병목)가 교육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연다. 맨하탄 브로드웨이한국학교 지원 및 교육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이 대회는 오는 29일 오전 10시30분 필립 로텔…
[2011-06-24]브루클린에서 수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K씨는 최근 연방농무부(USDA)의 함정 수사에 걸려 6개월 영업 정지 또는 6만달러에 이르는 ‘벌금폭탄’을 맞았다. K씨에 따르면 손님으로…
[2011-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