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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주재원클럽 골프대회
2011-06-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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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포코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뉴욕한인기술인협회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128명이 참석한 이 대회에서 남성부 장용국씨, 여성부 박종국씨가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고, 남안식씨가 근접상을 받았다. 박원용(왼쪽) 회장이 여성부 우승자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기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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