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MBA 6기 과정 시작
2011-06-28 (화) 12:00:00
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E-MBA) 6기 과정이 27일 35명의 새 원우과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플러싱 코리아나 식당 연회장에서 5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민승기 뉴욕한인회 이사장이 신입 원우를 대표해 인사했고 외대 경영대학원 채명수 교수가 박 철 총장을 대신해 축사를 했다. 입학식에 이어 채 교수가 ‘마케팅으로의 여행’ 과목으로 첫 수업을 진행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