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를 비롯한 7개 주가 오바마 행정부 시절 도입된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을 즉각 폐지할 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했다.켄 팩스턴 …
[2018-05-03]
뉴욕한인청소년센터를 후원하는 두 번째 자선 연주회가 29일 롱아일랜드 뉴하이드팍 소재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일보가 후원한 음악회에는 퀸즈채러티챔버가 첫 공연을 펼쳤고…
[2018-05-02]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장 재선에 나서는 제임스 로툰도 시장이 1일 뉴저지 페어뷰에 있는 패시스 레스토랑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을 …
[2018-05-02]
“남북정상회담 속에서도 굶어죽고 있는 탈북난민들을 지원하고 구출하는 일은 계속돼야 합니다.”뉴욕예술가곡연구회(회장 서병선)와 두리하나 USA가 5월6일 오후 6시 퀸즈 플러싱의 …
[2018-05-02]뉴저지 오버펙 카운티 공원이 올 여름을 앞두고 새로 단장한다.버겐카운티 정부는 최근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포츠 가운데 하나인 ‘픽클볼(Pickleball)’ 전용 코트…
[2018-05-02]
한인자유민주수호회는 지난 29일 퀸즈 플러싱에서 긴급임원회의를 열고 “남북정상들의 판문점 선언은 북한동포의 인권이 철저히 배제된 ‘평화 위장쇼’”라며 애국단체들과 협력해 성명을 …
[2018-05-02]
크리스 크리스티(사진) 전 뉴저지주 행정부가 브릿지게이트 의혹과 관련해 법정 소송비용으로 주정부 예산 1,500만 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주민들의 ‘혈세 낭비’ 논란이 …
[2018-05-02]
11월에 있을 매사추세츠 주지사 선거에서 찰리 베이커(사진 왼쪽) 현 주지사의 연임이 무난히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달 28일 우스터에서 있었던 공화당 전당대회의 모습올 11월 선거…
[2018-05-02]
주 보스턴 총영사관의 김용현(왼쪽에서 네 번째) 총영사는 지난 19일 매사추세츠주 Salem 소재의 피버디 뮤지엄을 방문하여 유길준 선생의 유품 등 한국 문화재를 둘러보고, 뮤지…
[2018-05-02]나와 애완동물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초급1과정 신라1반 배지원제가 애완동물이랑 말을 할 수 있으면 고양이랑 말을 할거에요. 왜냐하면 고양이는 귀여운 동물이니까 제가 고양이를 좋…
[2018-05-02]서울대학교 뉴잉글랜드 동창회(회장 박영철, 장학위원장 이강원)는 매년 뉴잉글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된 한인 12학년·대학·대학원 학생에게 1인당 1,000달러…
[2018-05-02]뉴욕주 유권자들이 선거일을 주말로 변경하는 방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뉴욕주상원 민주당 정책그룹(Senate Democratic policy group)이 …
[2018-05-02]
대뉴욕지구대학동문총연합회(회장 류재길) 전·현직 회장과 집행부는 지난달 30일 뉴욕총영사관에서 박효성 뉴욕총영사와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참…
[2018-05-02]뉴욕대 약대에 재학 중인 중국계 여학생이 기숙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께 맨하탄 26가에 위치한 뉴욕대 기숙사에서 …
[2018-05-02]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 특보가 뉴욕일원 한인사회를 상대로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를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뉴욕협의회(회장 양호)는 오는 3일 뉴욕총영사관 8층…
[2018-05-02]리차드 카란자 뉴욕시교육감이 흑인학생 유입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백인 학부모의 인종차별적 동영상을 리트윗했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카란자 교육감은 지난 25일 오전 1시께 자신의…
[2018-05-02]뉴욕주가 지난 겨울폭설로 인해 도로 곳곳에 패여 있는 팟홀(pothole) 보수 공사를 위해 1억 달러를 투입한다.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난달 30일 2018~2019회계연…
[2018-05-02]퀸즈 지역 18세 이상 시민권자 6명 중 1명은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아 스스로 투표권을 상실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뉴욕시 선거재정위원회가 1일 공개한 2017~2018회계연…
[2018-05-02]뉴저지에서 총기 구매 연령을 현행 18세에서 21세 이상으로 인상하는 법이 추진된다. 민주당의 로이 프리만 뉴저지하원의원은 최근 뉴저지 총기 구매 연령을 21세 이상으로 상향하는…
[2018-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