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노래방 앞에서 발생한 한인 폭행 및 뺑소니 사건이 일부 용의자들의 신원을 확보하면서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16일 팰팍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오전 …
[2019-08-17]
뉴저지 팰리세이즈팍내 보행자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타운당국이 보행자 안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또한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차량과 보행자에 대한 집중 단속을…
[2019-08-17]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지역사회위원회는 13일 시티아일랜드의 시 쇼어 레스토랑에서 8월 월례회 모임을 가졌다. 이날 양호(앞줄 오른쪽 3번째) 회장 등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이번 달로…
[2019-08-17]
뉴욕시의회가 15일 시청에서 대한민국 광복 74주년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박효성 뉴욕총영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마니 윌리엄스(오른쪽 …
[2019-08-17]
제임스 최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회의 부회장이 외할아버지 구익균 선생과 친어머니 등 흥사단원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독립운동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도산 안창호·김구 선생…
[2019-08-17]낫소카운티가 약물 중독 치료 관련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무료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낫소케어스’(Nassau C.A.R.E.S.^사진)란 이름의 앱은 약물 남용 방지를 위한 …
[2019-08-17]미 대륙을 자전거로 횡단하면서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3A 프로젝트’가 오는 31일 오후 2시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일본군 성노예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한다.이날 참가자들…
[2019-08-17]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은 16일 기자회견을 갖고 저소득층 합법이민 제한하는 공적부조 개정안 시행과 관련 해당 이민자들의 신중한 대처를 당부했다. 이날 회견에는 그레이스 맹 연…
[2019-08-17]
뉴저지 버겐카운티정부 주최 광복절 기념식이 15일 해켄색의 정부청사에서 열렸다. 이날 카운티정부는 한국 광복을 축하하는 선포문을 발표하는 한편, 최용식 전 레오니아 시의원(커뮤니…
[2019-08-17]
우리어덜트데이케어(대표 존 하)가 16일 제1회 여름음악회를 열었다. 관객 180명이 참석한 이번 음악회에는 이준희 음악감독이 지휘하는 우리어덜트데이케어 합창단과 기타반을 비롯해…
[2019-08-17]
민병갑(맨 왼쪽) 퀸즈칼리지 사회학 석좌교수가 13일 맨하탄 쉐라톤 뉴욕호텔에서 열린 미국사회학협회(ASA) 아시안아메리칸 분야 2019년 공로상을 수상했다. 민 교수는 오는 가…
[2019-08-17]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박상희)와 뉴욕한인의사협회(회장 이현지)가 공동 개최하는 한인 무보험자들을 위한 ‘위케어’ 프로그램의 8월 검진행사가 19일 오후 6~8시 플러싱 퀸즈크로…
[2019-08-17]“받은 것만큼 돌려주고 봉사하는게 내가 하는 일” 맨하탄 할렘 지역에서 30년 이상 델리&레스토랑을 운영한 한인 업주가 지역사회에 선행을 베풀어온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14일 데…
[2019-08-16]뉴저지 비영리 가정상담 교육기관인 패밀리터치(원장 정정숙)가 내달 7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일일 과정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패밀리터치 사무실…
[2019-08-16]캘리포니아 주의회 의원들의 사진을 얼굴인식 프로그램에 넣어 돌린 결과 26명이 범죄자로 지목됐다고 CNN 방송이 14일 보도했다.이번 실험은 시민단체 미국시민자유연맹(ACLU)이…
[2019-08-16]브루클린에 위치한 코니아일랜드 루나팍 놀이 공원이 내년 봄에 개장하는 신설 놀이기구의 명칭을 공모 중이다.신설 놀이기구는 4개 구간로 구성 돼 구간 별 높이에 따라 성인과 어린이…
[2019-08-16]맨하탄의 교통체증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뉴욕시교통국(DOT)가 14일 발표한 ‘뉴욕시 교통현황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맨하탄 60가 남단의 차량 평균 시속은 7…
[2019-08-16]
퀸즈 플러싱 바운 플레이그라운드가 새롭게 태어났다. 580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된 바운플레이그라운드에는 최신식 농구 골대와 그네, 핸드볼 코트 등이 들어섰다. 15일 열린 재개장…
[2019-08-16]뉴저지 소비자들의 불만 1위는 집 수리 분야로 나타났다.뉴저지주소비자보호국이 최근 발표한 2018년 소비자 민원 통계에 따르면 집 수리 관련 불만 신고가 가장 많았다.집수리 다음…
[2019-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