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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바운 플레이그라운드 새단장
2019-08-16 (금) 06:53:0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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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 바운 플레이그라운드가 새롭게 태어났다. 580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된 바운플레이그라운드에는 최신식 농구 골대와 그네, 핸드볼 코트 등이 들어섰다. 15일 열린 재개장식에서 피터 구(왼쪽 4번째) 뉴욕시의원 등 관계자들이 리본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피터 구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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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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