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안부 문제 ‘3A 프로젝트’ 31일 타임스스퀘어서 개최

2019-08-17 (토) 12:00:0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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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륙을 자전거로 횡단하면서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3A 프로젝트’가 오는 31일 오후 2시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일본군 성노예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일본정부에 요구사항을 적시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집회가 끝난 후에는 맨하탄 32가 한인타운까지 행진할 예정이다.

올해 3A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이하얀, 기효신, 나도훈씨는 지난 6월24일 로스앤젤레스를 출발했으며, 오는 29일 뉴욕과 뉴저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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