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아메리칸연맹, 공적부조 개정안 규탄 한 목소리
2019-08-17 (토) 12:00:00
조진우 기자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은 16일 기자회견을 갖고 저소득층 합법이민 제한하는 공적부조 개정안 시행과 관련 해당 이민자들의 신중한 대처를 당부했다. 이날 회견에는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마가렛 친 뉴욕시의원, 비타 모스토피 뉴욕시장실 이민자지원국장, 뉴욕한인봉사센터 등에서 참석해 공적부조 개정안을 한 목소리로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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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