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 댄스 모임 아리아 봉사단(지도자 정옥경 데레사)은 4일 퀸즈성당에서 추수감사절 기념 라인댄스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회원 50여명은 댄스 컨테스트와 상품 교환 순서 …
[2019-11-07]
수잔 신 앵글로(왼쪽 두 번째) 체리힐시장 당선자가 선거 승리가 확정된 후 민주당 관계자들과 함께 만세를 부르며 기뻐하고 있다.5일 뉴저지 본선거 결과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선거에…
[2019-11-07]텍사스주 달라스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마사지 업소가 불법 매춘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달라스 경찰국은 지난달 30일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 및 매춘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변모(41…
[2019-11-06]퀸즈YWCA가 9일(오전 10시~정오) ‘제1회 김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퀸즈YWCA는 “뉴욕 일원 한인 2세 뿐 아니라 타민족들도 김장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
[2019-11-06]뉴욕주의회가 주정부 직원들의 성추행 보호 조항을 마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앤드류 고나데스 주상원의원이 최근 발의한 이 법안은 뉴욕주정부 행정, 사법기관과 뉴욕주의회에서 근무하는 …
[2019-11-06]뉴욕주의회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Autism Spectrum Disorder)가 있는 운전자들에게 특별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네이더 사이에그 주하원의원이 최근…
[2019-11-06]퀸즈 포레스트힐의 한 치과가 재향군인들을 대상으로 11월 한달 간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플라자칼리지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덴탈 클리닉(118-35 Queens Blvd 3rd F…
[2019-11-06]
뉴저지해병대전우회(회장 김웅남)은 2일 뉴저지 듀몬트 소재 세인트 존스 카운슬에서 열린 미해병대 창설 제244주년 기념식 및 해병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참전…
[2019-11-06]수도여자고등학교 뉴욕지구동문회(회장 김영옥)의 ‘2019년 총회 및 연말행사’가 이달 10일 오후 5시 플러싱 소재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 에메랄드 홀에서 열린다. 수도여고 동문…
[2019-11-06]
“미주한인사회를 연구하는 재외한인사회연구소의 업적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고재승(사진) 한인사회연구재단 회장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7일 플러싱 대…
[2019-11-06]
오는 7일 맨하탄 32가와 타임스스퀘어에서 도쿄올림픽 전범기 사용 반대 시위를 펼치는 김원웅 (왼쪽 세 번째) 광복회장 등이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른…
[2019-11-06]내주부터 뉴욕주에서는 21세 이상만 담배를 구입할 수 있게 된다.뉴욕주에 따르면 뉴욕주 전역에서 13일부터 일반담배는 물론 전자담배 구입허용 제한 연령이 현행 18세 이상에서 2…
[2019-11-06]매년 연말 울려 퍼지는 불우 이웃사랑 실천의 상징인 ‘구세군 자선냄비’가 올해부터 모바일 페이 서비스를 지원한다. 구세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근거리 무선통신(NFC)을 이용한 자선…
[2019-11-06]뉴욕주내 민주당 유권자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반면 공화당 유권자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 유권자는 올해 11월 1일 기준으로 587…
[2019-11-06]
팰팍 1,388건 38%↑ 레오니아 1,038건 42% ↑뉴저지 한인 밀집타운에서 교통법규 위반 티켓 발부가 급증하고 있다.본보가 지난 7~9월 발부된 타운별 교통법규 위반(M…
[2019-11-06]트럼프 행정부의 출범이후 합법이민에도 빗장이 걸리면서 취업이민 수속의 첫 단계인 노동허가서(L/C)를 승인받은 한인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노동국(DOL)이 지난 1일 발표…
[2019-11-06]앞으로 뉴요커들은 전기차 옐로 캡을 탈 수 있게 됐다. 뉴욕시 택시 및 리무진위원(TLC)는 최근 테슬라 ‘모델 3’를 뉴욕시 옐로 캡으로 승인했다. 전기차 옐로캡이 도입되는 …
[2019-11-06]
2019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전체 1위인 LA 다저스 류현진(32·사진)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이름을 올렸다.야구기자협회(BBWAA)는 양대 리그 신인상, 올…
[2019-11-06]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 공유 업체들이 뉴욕시를 상대로 맨하탄 지역내 빈차운행 제한 규제를 철회해달라고 제기한 소송이 기각됐다. 리프트와 우버는 지난 9월과 10월에 각각 빈차 운…
[201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