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담배구입 허용연령 21세로 상향
2019-11-06 (수) 07:52:02
금홍기 기자
내주부터 뉴욕주에서는 21세 이상만 담배를 구입할 수 있게 된다.
뉴욕주에 따르면 뉴욕주 전역에서 13일부터 일반담배는 물론 전자담배 구입허용 제한 연령이 현행 18세 이상에서 21세 이상으로 상향 조정된다.
이같은 담배구입 제한연령 상향 조치는 뉴욕주의회를 통과하고 주지사가 서명하면서 시행되게 됐다.
뉴욕시는 이미 지난 2013년부터 담배구입 허용 연령을 21세 이상으로 올렸으며, 서폭카운티도 2015년부터 21세로 상향 조정돼 시행 중이다. 뉴저지주도 지난 2016년부터 담배구입 허용 연령을 21세 이상으로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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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