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사지 업소 성매매 한인포함 6명 체포

2019-11-06 (수) 08:13:43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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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사스주 달라스서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마사지 업소가 불법 매춘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달라스 경찰국은 지난달 30일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 및 매춘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변모(41)씨와 이모(48)씨 등 한인 3명을 비롯해 총 6명의 관계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텍사스주 달라스 마켓 센터 인근에 위치한 J스파를 운영하며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역 내 불법 마사지 업소에 대한 기습 단속을 통해 해당 마사지 업소의 불법 매춘 운영 사실을 적발해 관계자 6명을 체포한 뒤 마사지 업소를 강제 폐쇄했다고 전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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