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수시니어아카데미(운영위원장 이명수) 미술반(지도 김상민) 학생 12명의 첫 작품전에 100여명이 몰려 큰 관심을 끌었다. 센터빌 소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워싱턴지부 사무실에서 22…
[2026-03-25]
“이란전쟁 등 요즘 상황을 보며 미국의 양심이 어디에 있는가를 묻게 된다. 과거의 미국은 베트남전 과 민권 운동 등 위기 때마다 양심의 소리가 나왔다. 지금은 이런 양심의 소리가…
[2026-03-25]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조)는 지난 19일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최미경 신임 이사장을 인준했다.최 신임이사장은 이날 “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K-…
[2026-03-25]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FCPS)가 페어팩스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외부 로펌을 고용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지역 라디오 방송국 WTOP에…
[2026-03-25]
월남전참전자회 워싱턴지회(회장 홍진섭)는 지난 23일 한강 식당에서 이길현 보훈관과 오찬 모임을 가졌다. 홍진섭 회장은 “봄맞이 오찬 모임을 통해 회원들의 안부도 묻고 올해 사업…
[2026-03-25]장항준감독의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를 보았다. 한국에서 개봉 한달여만에 현재 1,400만 관객을 넘어서고 미국에서도 150여개 극장에서 상영되어 연일 인터넷을 달구며 전 세계…
[2026-03-25]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시니어 건강 100세 팔팔’ 생활체육시간을 마련한다. 오는 28일(토) 오후 2시-3시 복지센터 애난데일 오피스(405호)에서 실시될 프로그…
[2026-03-25]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며 개화 5단계(Puffy Bloss…
[2026-03-25]
비영리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의 그룹전시회가 맨하탄 소재 재단 갤러리에서 오는 26일부터 4월25일까지 마련된다. ‘To time, to distance’라는…
[2026-03-25]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박인준 작가의 개인전 ‘Side Eye’가 내달 2일까지 뉴저지 리버엣지에 위치한 아트팬(Art Pan) 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작가의 최근 회화…
[2026-03-25]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은 지난 21일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김정호) 비전센터에서 정신건강 응급처치 과정을 실시했다. 이날 수강생 20명은 National Council f…
[2026-03-25]
뉴욕한인간호협회(회장 정영숙)는 지난 21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협회는 2025년도 사업보고, 2026년 사업…
[2026-03-25]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가 차세대 꿈나무 과학기술 리더 양성을 목표로 ‘제26회 전국 수학 및 물리 경시대회’를 개최한다.올해 대회는 오는 4월18일 4~1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
[2026-03-25]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법 단속을 강화하면서 지난 1년간 전직 군인 34명에 대해서도 추방 절차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연방국토안보부 자료 기준으…
[2026-03-25]맨하탄과 스태튼아일랜드를 잇는 스태튼아일랜드 페리 선상에서 7년 만에 주류 판매가 재개된다. 23일 뉴욕시교통국은 “오는 27일부터 페리 선상에서 맥주, 하드 셀처, 캔 칵테일 …
[2026-03-25]음주운전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재외동포가 출국명령은 가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24일 한국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청주지법 행정1부(부장 김성률)는 중국 국적의 A씨가…
[2026-03-25]
마크웨인 멀린 신임 연방국토안보부(DHS) 장관은 24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선서를 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멀린 장관은 전날 연방상원이 인…
[2026-03-25]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 여파로 미국 내 합법 이민 규모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학생과 취업 비자, 가족 초청 이민 등 주요 합법 이민 …
[2026-03-25]지난해 뉴욕시민 4명 가운데 3명은 ‘식비’(Cost of Food) 상승으로 생활고를 겪은 것으로 파악됐다. 뉴욕시 아동기아퇴치 단체 ‘노키드 헝그리’(No Kid Hungry…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