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상의, 최미경 신임 이사장 인준
2026-03-25 (수) 07:39:48
▶ 정기이사회서 만장일치로, 내달 2일 디모스 연회장서 개최
▶ ‘상공인의 밤’ 준비상황 점검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의 문조(앞줄 왼쪽 4번째부터) 회장과 최미경 이사장 등이 정기이사회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제공]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조)는 지난 19일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최미경 신임 이사장을 인준했다.
최 신임이사장은 이날 “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K-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해 펼치는 사업들에 이사회는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욕한인회상공회의소는 이날 신임 이사장 인준 외에 올해 주요 사업계획 보고와 내달 2일 퀸즈 플러싱 소재 디모스 연회장에서 열리는 ‘상공인의 밤 및 회장 취임식’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문조 회장은 “첫 공식 행사인 ‘상공인의 밤 및 회장 취임식’을 통해 한인 상공인들이 하나로 결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347-600-4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