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Excuse me, it’s Ms. Kim, isn’t it?Ann: Yes, that’s right.Ben: Hello, I’m Ben from HT. We’ve sp…
[2026-02-03]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공 잔 목사)가 재정이사회 운영체계 강화로 향후 사역을 활성화한다. 교협은 지난달 31일 엘리콧시티 소재 대장금 식당에서 재정이사회를 갖고 김상문 장로…
[2026-02-03]메릴랜드체육회장 선거가 지난달 31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했으나 입후보자가 없는 상황에 처했다. 메릴랜드체육회(회장 오세백)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응권)는 제18대 회장 선출을 …
[2026-02-03]볼티모어의 ‘에키밴’(Ekiben)이 온라인 리뷰 플랫폼 옐프가 발표한 ‘2026년 최고 레스토랑 100곳’에 포함됐다. 에키밴은 아시안 퓨전 샌드위치 전문점으로 볼티모어 시내에…
[2026-02-03]메릴랜드의 약물 오남용 및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4년 연속 감소하며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메릴랜드주 정부의 약물 오남용 및 과다복용 데이터 대시보드에 따르면 202…
[2026-02-03]글로벌어린이재단 동부지역 회장을 역임한 김숙자 씨가 지난 1월 29일 별세했다. 향년 79세.유족으로는 엠마누엘, 매튜, 일레너, 도미닉 등 3남1녀와 4명의 손주가 있다. 고려…
[2026-02-03]
맥클린한국학교(교장 이은애)는 지난 31일,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봄학기를 개강했다. 폭설로 인해 일부 학생들이 참석하지 못했으나 눈길을 뚫고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의 배움에 대한…
[2026-02-03]
K김치세계연대 워싱턴DC위원회(위원장 실비아 패튼)는 지난 30일 한강 식당에서 조기중 총영사와 간담회를 열었다. 조 총영사는 “김치가 다민족 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
[2026-02-03]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버지니아 캠퍼스(교장 이혜경)가 지난 31일 봄학기를 시작하면서 병오년 말띠해를 기념한 ‘붉은 말 종이접기’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350여명의 학생들과 교사,…
[2026-02-03]
포토맥 클라이머스 아카데미(원장 변준범)는 지난 31일 버지니아 조지 워싱턴 내셔널 포레스트에 위치한 크랩트리 폭포(Crabtree Falls)로 빙벽 등반을 다녀왔다. 크랩트리…
[2026-02-03]워싱턴DC 메트로 인하동문회(회장 박성한, 기계 69)는 오는 7일(토) 오후 3시 페어옥스 몰에 위치한 칸 코리안 그릴 앤 바 레스토랑에서 신년 모임을 갖는다.동문회 측은 “새…
[2026-02-03]
이화여대 워싱턴 DC 지회 동창회(회장 김원)가 지난 30일 스미소니언 아시아예술박물관(NMAA)에서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특별전을 공동 관람했다. 20여…
[2026-02-03]
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강고은)가 지난 31일 게이더스버그 사무실에서 무료 ‘청소년 정신건강 응급처치자(Youth Mental Health First Aid)’ 교육을 실시했다…
[2026-02-03]
버지니아 타이슨스에서 설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문화 공연 ‘Blooming Traditions(전통의 꽃을 피우다)’가 열린다. 아트 엘리베이션 컬렉티브(Art Elevation …
[2026-02-03]
박희춘 씨가 워싱턴한인축구협회 회장에 연임됐다. 축구협회는 지난 31일 애난데일 소재 중화원에서 총회를 갖고 올해 회장을 선출했다. 박 회장은 현재 조은 조기축구회 회장도 겸하고…
[2026-02-03]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유전생 태권도 도장에서 미국 청소년 태권도 국가대표 2명이 배출됐다. 유전생 도장 소속 소피아 카터(16) 양과 벤자민 피터(16)군은 지난 1월30일…
[2026-02-03]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이 오는 6일(금) 시작된다.전 세계가 함께하는 겨울 축제에 미국 대표팀도 232명 규모로 참가해 역대 최대가 될 전망이다. 이 가운데 워…
[2026-02-03]북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의 아파트 렌트비가 지난 여름 이후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아파트 임대 정보매체인 ‘아파트먼트 리스트’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페어팩스 카운티내 5개…
[2026-02-03]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내에서 고소득자는 재택 근무를 하는 비율이 높고, 저소득자는 나홀로 운전을 하며 출퇴근하는 비율이 높은 등 소득 수준별 출퇴근 방식이 양극화를 보이는 것…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