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발에 참여해 주신 모든 한인동포 여러분께 감사합니다.”지난 5일 맨하탄에서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발을 성공리에 개최한 뉴욕한인회의 데이빗 오(사진)…
[2019-10-08]
“한국에서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해요.”지난 5일 ‘2019 코리안 퍼레이드’ 야외 장터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 ‘TKC 케이팝(K-Pop) 스타‘ 노래자랑 경…
[2019-10-08]
북미지역 일본상품 불매운동본부는 6일 뉴저지 한남체인 매장 앞에서 제5차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불매운동본부 관계자들은 마트를 찾은 한인 샤핑객들에게 일본 상품 구…
[2019-10-08]피터 구 뉴욕시의원(민주^20선거구)의 모친 ‘캄 사우 처오 쿠’(Kam Sau Tsao Koo·顧曹金秀)가 지난 달 21일 향년 94세로 소천했다.유족은 구 의원을 포함해 5명…
[2019-10-08]에드워드 브런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이 핼로윈을 앞두고 에세이 및 드로잉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콘테스트 대상은 2~5학년생들이다.핼로윈을 주제로 에세이와 그림을 제출 받아 심사한 후…
[2019-10-08]퀸즈 보로장의 보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후보가 5명으로 늘어났다. 도노반 리차드 뉴욕시의원은 최근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지역 사회에 만연한 총기 폭력에 맞서기 위해 출마를 결…
[2019-10-08]불법적인 방법으로 미국에 이민 오라고 하는 말만 해도 처벌을 할 수 있도록 한 법의 위헌 여부가 연방대법원의 심판을 받게 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연방 대법…
[2019-10-08]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자신의 새 집무실을 위해 약 100만 달러나 되는 예산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스타레저 보도에 따르면 머피 주지사가 뉴왁의 새 오피스 공사 및 새 기자…
[2019-10-08]50세 이상 중·장년층 전체 41.1%올 들어 뉴저지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43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저지주경찰 통계에 따르면 올 들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2019-10-08]
재미한국학교(NAKS) 동북부협의회(회장 김혜성)는 5일 뉴저지 참빛한국학교에서 2019 차세대 리더상 시상식 및 한인 정체성 웍샵을 실시했다. 동북부협의회는 한국학교 보조 교사…
[2019-10-08]
2021년 뉴욕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에릭 아담스 브루클린 보로장을 지지하는 한인들의 기금모금 행사가 4일 퀸즈 플러싱에서 열렸다. 아담스 보로장은 이날 40여명의 지지자들이 …
[2019-10-08]11월5일 뉴욕주 본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오는 11일까지 유권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뉴욕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1월 본선거에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11일까지 각 선관위…
[2019-10-08]납세자료 제출을 거부하려는 도널드 트럼프대통령의 시도가 연방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맨하탄 연방법원은 7일 ‘뉴욕주 검찰의 납세자료 소환장은 현직 대통령의 면책 특권에 어긋난다’는…
[2019-10-08]하버드와 예일 등 전국 19개 주요대학들은 지난 4일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이 지속돼야 한다는 입장을 담은 법정 의견서를 연방 대법원에 제출했다.이번 법정 의…
[2019-10-08]
한인 정신건강 비영리단체인 에스더하 재단이 5일 주최한 ‘유가족을 위한 마인드 테라피’ 모임이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퀘이커 미팅 하우스에서 열렸다.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이번 행…
[2019-10-08]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미국의 윌리엄 케일린과 그레그 서멘자, 영국의 피터 랫클리프 등 3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산소 농도에 따른…
[2019-10-08]
자체 제작 뉴스 보도 등드라마·예능·시니어 컨텐츠 바둑·여행·홈쇼핑까지 망라미주 한국일보 미디어 그룹이 ‘한국 TV’를 공식 개국하고 새로운 방송 서비스를 개시합니다.미주 한인사…
[2019-10-08]
케빈 나(한국명 나상욱·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아동병원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연장전을 끝에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케빈 나는 6일 네바다주 라스베이…
[2019-10-08]
뉴욕주가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가향 전자담배(Flavored e-cigarette) 판매금지 정책의 효력이 일시 중단됐다.뉴욕주항소법원은 뉴욕주 전자담배 판매금지 위반 업소들에 …
[2019-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