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달성했다.김시우는 15일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4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
[2023-01-17]
뉴저지 일원 베트남전 한인 참전용사 단체들이 통합한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미주총연 뉴저지지회’가 14일 티넥에서 출범식 겸 신년회를 갖고 새해 힘찬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2023-01-17]
뉴욕시의 일부 전철역사의 실내 공기질이 심각하게 나쁜 것으로 조사됐다.뉴욕대학교 의대가 최근 59개 전철역사 승강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기질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부 전철역사에서는…
[2023-01-17]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기념사 -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이 ‘제63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20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뉴욕한인회 ‘제63주년 뉴욕…
[2023-01-16]
글로벌어린이재단(GCF) 뉴저지지부(회장 원혜경)는 지난 11일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신년 하례식을 열고 2023년 연중행사 계획을 논의하고 오는 7월 뉴저지에서 열리는 GCF…
[2023-01-16]한국인이 지난해 세계에서 1인당 명품 소비를 가장 많이 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CNBC 방송이 지난 12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한국인의 지난해 명품 …
[2023-01-16]올해부터 뉴저지주의 불법체류 미성년자들도 주정부가 제공하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뉴저지주정부에 따르면 ‘커버 올 키즈’ 프로그램 확대에 따라 지난 1일부터 18세 …
[2023-01-16]‘파워볼’과 함께 미 양대 복권 중 하나인 ‘메가 밀리언’에서 13억5,000만달러의 ‘잭팟’이 터졌다.1등 당첨자가 나온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만으로 그동안 당첨자가…
[2023-01-16]지난해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와 서폭카운티의 범죄율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낫소카운티경찰국과 서폭카운티경찰국의 2022년 범죄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낫소카운티와 서…
[2023-01-16]연방 국세청(IRS)은 오는 1월 23일부터 2022년도 세금보고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IRS의 덕 오도넬 국장 대행은 원활한 세금보고 처리를 위해 5,000여명의 신규 고…
[2023-01-16]
인디애나대 학생이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버스에서 흉기 공격을 당하는 증오범죄가 발생했다.법원에 따르면 용의자 빌리 데이비스(56)는 지난 11일 인디애나주 블루밍턴 지역을 운행하…
[2023-01-16]
‘제63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20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에서 수상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회를 맡은 ABC 뉴스의 제니스 유(왼쪽부터)기자, 케빈 김 뉴욕시 SBS 국장…
[2023-01-16]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 변이 중 전파력이 가장 강한 것으로 알려진 ‘XBB.1.5’가 미 전역에서 급속히 확산하면서 조만간 우세종이 될 전망이다.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
[2023-01-14]웹사이트서 신규 가입 신청 가능…한국어 제공올해부터 뉴저지주의 불법체류 미성년자들도 주정부가 제공하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뉴저지주정부에 따르면 ‘커버 올 키즈’ …
[2023-01-14]
연방하원에서 12일 한인의원들과 의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이민 120주년과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는 미주한인의 날 120주년을 하…
[2023-01-14]
뉴욕시에서 마약 및 약물 남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12일 뉴욕시 보건국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한 해동안 뉴욕시에서 마약 및 약물 남용으로 인한 사망자…
[2023-01-14]
코로나19 백신 제조업체인 모더나와 화이자가 백신 가격 인상 계획을 밝힌 데 대해 미 정치권에서 자제를 촉구하고 나서 백신 적정 가격을 둘러싼 논란이 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로이…
[2023-01-14]앞으로 서폭카운티에서 레저용 사륜 오토바이(ATV)나 산악용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주행하다가 적발되면 벌금 티켓을 받게 된다.스티브 벨론 서폭카운티장은 지난 11일 이같은 내용…
[2023-01-14]뉴저지에서 음주운전이 교통사고 사망 원인 1위로 떠올랐다. 뉴저지주경찰이 최근 발표한 2021년 뉴저지 교통사고 사망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교통사고 667건에 의해 697명…
[2023-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