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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조셉 차 변호사 1,000달러 기부
2023-10-06 (금) 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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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제공]
조셉 차 변호사가 4일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 및 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전상복 재단 회장은 차 변호사가 재단의 나눔 활동에 계속 동참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차(오른쪽) 변호사가 전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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