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주 ‘겨울 폭염’ 최고기온 99도까지

2026-03-11 (수) 12:00:00 황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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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에 이번 주 기록적인 겨울 폭염에 닥칠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은 LA 일원 기온이 평년보다 20~30도 높아지는 현장이 오는 12일과 13일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보했다.

이 기간 낮 최고기온은 밸리와 내륙 지역에서 최고 99도까지 치솟을 전망이며, 강력한 샌타애나 바람도 불어 산악지역에서는 시속 30~45마일의 돌풍이 예상된다. 이로 인해 차고가 높은 차량 운전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황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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