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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유 범동포 한인구명위 뉴욕우리교회서 가석방 서명 운동
2023-10-05 (목) 08: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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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유 범동포구명위원회 제공]
생후 3개월된 아들을 살인한 혐의로 1년 4개월 넘게 구치소에 수감 중인 그레이스 유씨를 돕기 위한 범동포 한인구명위원회는 1일 뉴욕우리교회(담임목사 조원태)에서 유씨의 가석방을 탄원하는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교인 130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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