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자들에게도 운전면허증 발급을 허용한 뉴욕주 그린라잇법에 대한 위헌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25일 의회전문지인 타임스유니온에 따르면 뉴욕주 업스테이트 렌셀러카운티의 프랭크 메…
[2019-07-27]
한인 밀집지역인 플러싱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사무실이 지난 2년 반 동안 가장 많이 처리한 민원서비스는 무료 세금보고로 나타났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
[2019-07-27]
올해 코리안 퍼레이드에 한국문화를 찬란하게 꽃피운 ‘백제’의 아름다운 공연과 의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선보인다. 충청남도와 부여군, 공주시의 지원을 받고 있는 2019백제문화교류…
[2019-07-27]현금성 복지수혜자는 물론 비현금성 복지수혜자에 대한 영주권과 비이민비자 발급을 제한하는 ‘공적 부조’(public charge) 규정 개정안이 이르면 9월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
[2019-07-27]
뉴욕 맨하탄 배터리팍에서 26일‘제66주년 한국전 휴전협정 체결일’ 기념식과 함께 ‘한국전 참전용사기념비 한국군 사상자 숫자 안내판’ 제막식이 거행됐다. 박효성(왼쪽부터) 뉴욕총…
[2019-07-27]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장 후보가 양호 현 회장과 김민선 한인이민사박물관장 등 2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평통 관계자에 따르면 뉴욕총영사관은 최근 양호 …
[2019-07-27]
24일 뉴욕 총영사관 우성규 부총영사와 이선호 영사가 커뮤니티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KCC 한인동포회관을 격려차 방문했다. 왼쪽부터 이 영사, 우 부총영사, 25일…
[2019-07-26]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회장 황재헌)는 23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 뉴욕방문 환영회 및 안보 강연회를 열었다. 김 회장은 27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국전쟁…
[2019-07-26]
시민참여센터 2019풀뿌리 인턴십에 참여하고 있는 한인학생들이 24일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뉴욕사무실을 방문해 면담했다. 스타비스키(앞줄 오른쪽 세 번째) 의원이 학…
[2019-07-26]
퀸즈 한인회(회장 김수현)와 대한민국 부안군이 25일 경제, 산업, 문화, 스포츠, 교육에 대한 우호 협력 교류를 맺었다. 부안군수 권익현 부안군수와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등 1…
[2019-07-26]캘리포니아에서 한 델리가게 주인이 음식 주문 시 ‘돌려보내라’라고 말하면 공짜로 추가 음식을 주는 이벤트를 열어 비난을 받고 있다고 AFP통신이 24일 보도했다.캘리포니아 북부 …
[2019-07-26]내달 맨하탄 도심 한복판이 여름 축제 한마당으로 변신한다.뉴욕시 교통국(DOT)은 8월 3~17일 매주 토요일(오전 7시~오후 1시) 맨하탄 센트럴팍 인근 72스트릿부터 챔버스트…
[2019-07-26]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교량과 터널의 현금 톨부스가 2021년부터 모두 사라진다.뉴욕·뉴저지항만청(PA) 이사회는 25일 허드슨 강을 두고 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조지워싱턴 브릿지(…
[2019-07-26]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대규모 학교 개보수안이 수천만 달러 예산 부담 문제로 찬반 논란이 거센 가운데 한인 주민들이 중재안을 제시해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25일 팰팍 한인유권자협의회…
[2019-07-26]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 간건강팀은 지난 24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2019 B형 간염 유나이티드 서밋’ 행사에 패널로 참석해 공공보건부가 매년 한인 간염환자를 대…
[2019-07-26]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는 25일 퀸즈 112경찰서를 방문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한인사회와의 정보 교환 및 범죄 예방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112 경찰서 조…
[2019-07-26]브루클린 전철역 플랫폼에서 전철을 기다리던 10대 청소년이 천장에서 떨어진 철제 구조물(사진)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아프난 퍼비아즈(18)는 22일 오전 …
[2019-07-26]전패밀리 장학회(회장 전명국)가 2019년도 장학생 16명을 선발했다.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조세경(윌리엄패터슨대), 그레이스 문(버지니아 폴리테크닉대), 김성식(캘리포니아공대),…
[2019-07-26]재외동포재단이 미국 등 차세대 재외동포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운영하면서 외교관이나 해외 주재원 자녀들도 장학생으로 선정하는 특혜를 준 것으로 감사결과 드러났다.25일 한국 …
[201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