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패밀리 장학회(회장 전명국)가 2019년도 장학생 16명을 선발했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조세경(윌리엄패터슨대), 그레이스 문(버지니아 폴리테크닉대), 김성식(캘리포니아공대), 크리스틴 박(FIT), 사라 최(호프스트라대), 이인애(줄리어드스쿨), 캐서린 임(호프스트라대), 민정윤(예시바대), 제임스 이(바드 칼리지), 야베스 성은 최(세튼홀대), 제임스 M. 이(미시간대), 최원석(럿거스주립대), 앨리스 정(파슨스대), 제인 김(버룩칼리지), 서민수(뉴욕대), 전 영(AHL재단추천)씨 등이다.
장학생들은 1인당 3,000달러를 받게 된다. 장학금 수여식은 내달 10일 정오 퀸즈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패밀리 장학회는 차세대 한인육성을 목적으로 올해로 13년째 장학금을 시상해오고 있다. 문의: 347-512-8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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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