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 112 경찰서 점심 대접

2019-07-26 (금) 07: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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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  112 경찰서 점심 대접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는 25일 퀸즈 112경찰서를 방문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한인사회와의 정보 교환 및 범죄 예방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112 경찰서 조나단 커멜리 서장은 웅진 코웨이 김선희 씨에게 커뮤니티 서비스 상을 수여했다.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사법경찰자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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