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우정국(USPS)이 경자년 쥐띠 해를 맞아 쥐 캐릭터를 담은 우표를 판매한다.가격은 장당 55센트로 가격 변동과 관계없이 일반 우편물에 사용할 수 있다. 연방우정국은 쥐가 1…
[2020-01-30]
매물 감소… 셀러스 마켓 강세 30만달러 가격대 13% 가장많이 올라롱아일랜드 주택 거래 가격은 아직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롱아일랜드 밀러 사무엘과 더글라…
[2020-01-30]■롱비치 내달 2일 폴라 베어 행사겨울 바닷물에 뛰어 들어가는 폴라 베어 행사가 2월2일 롱비치에서 열린다. 아픈 어린이들을 돕는 자선기관인 메이크 A 위시 파운데이션이 주관…
[2020-01-30]
롱아일랜드는 섬이란 지형적 특징으로 타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겨울시즌 이벤트들이 열린다. 그중 한 종류는 자연을 관찰하는 것이다. 겨울을 나기 위해 롱아일랜드를 찾는 철새나 바다표…
[2020-01-30]퀸즈의 한 고교 인근에서 28일 오후 10대 남학생이 자신의 다리를 총으로 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
[2020-01-30]뉴욕시경(NYPD)이 ‘유스 코디네이션 경관’(YCO)을 신설해 청소년 범죄 예방에 나선다.더못 셰이 NYPD 국장은 29일 뉴욕시 청소년들이 범죄 활동에 연계 되는 것을 사전에…
[2020-01-30]
민권센터와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은 28일 뉴욕공립도서관에서 개최한 설날 행사에서 커뮤니티 공로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새론 이 퀸즈보로장 권한대행, 존 박 민권…
[2020-01-30]
박윤용 전 한인권익신장위원회장이 28일 뉴욕시의회에서 열린 설날 행사에서 커뮤니티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리 존슨 시의장 등 10명의 뉴욕시의원이 참석해 함께 설날을…
[2020-01-30]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이종철 시의원이 1년여 만에 팰팍 부시장으로 복귀했다.28일 발표된 팰팍 타운정부 임명직 명단에 따르면 이종철 시의원은 임기 1년의 부시장에 임명됐다. 이 부…
[2020-01-30]
“올해 안으로 젊은 유권자 1,000명 등록이 목표입니다.”뉴욕·뉴저지 한인 고교생 50여 명으로 이뤄진 ‘아시안아메리칸유스카운슬’(AAYC)이 닻을 올렸다. AAYC는 28일 …
[2020-01-30]뉴욕시에서 최근 노인들을 대상으로 변호사 등을 사칭해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는 범죄가 활개를 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사기꾼들은 무작위로 전화를 걸…
[2020-01-30]뉴욕주의회가 노인 및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액세스-어-라이드’(Access-A-Ride) 서비스를 확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르로이 콤리 주상원의원이 지난 22일 발의한…
[2020-01-30]취업 영주권 기각률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이 14일 공개한 2019회계연도 취업영주권 처리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0월1일부터 지난해 9…
[2020-01-30]60대 한인 여성이 YMCA에서 1,000달러 상당의 스마트 폰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커네티컷경찰에 따르면 김(68)모씨는 지난 19일 페어필드 YMCA 탈의실에서 의…
[2020-01-30]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의회에 한국어 통역관이 배치되지 않으면서 한인 주민들의 발언권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팰팍에서는 뉴저지 최초로 지난 2016년 9월 타운의회에 …
[2020-01-30]뉴욕시가 올해 브루클린에 30마일의 ‘자전거 보호도로’ 를 추가 설치한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9일 브루클린 그린포인트와 윌리엄스버그 등에 30마일의 자전거 보호도로를 추…
[2020-01-30]1등 신문 뉴욕 한국일보사가 의욕과 열정으로 뭉친 참신한 인재를 찾습니다.미주한인사회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최대의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정론지 한국일보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취…
[2020-01-3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진원지인 중국 우한을 탈출한 미국인 200여명이 연방국무부 전세기를 이용해 29일 귀국,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카운티 소재 공군기지 물류창고에 격리, …
[2020-01-30]
뉴욕주의회가 음주운전 처벌기준인 혈중 알콜농도를 현행 0.08%에서 0.05%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29일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최근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과 펠릭스 오르…
[2020-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