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루클린 그린포인트에 ‘자전거 보호도로’ 추가설치

2020-01-30 (목) 07:22:0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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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올해 브루클린에 30마일의 ‘자전거 보호도로’ 를 추가 설치한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9일 브루클린 그린포인트와 윌리엄스버그 등에 30마일의 자전거 보호도로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자전거 보호도로는 주차 차량이나 가림 막 등으로 자동차 도로와 자전거 도로가 완전히 분리된 자전거 전용도로로 자전거 탑승자를 보호하기 위해 고안됐다.

이번에 자전거 보호도로가 추가 설치되는 거리는 ▶파크슬롭 4애비뉴 ▶프로스펙트 팍 플랫부시 애비뉴 ▶윈저 테라스 프랭크 해밀턴 파크웨이 ▶그린포인트 프랭클린 스트릿 ▶윌리엄스버그 미커 애비뉴 ▶다운타운 브루클린 네이비 스트릿 ▶카나르시에 렘센 애비뉴 ▶다운타운 브루클린 스미스 스트릿 등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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