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MD 임경아 씨, 홀인원
2025-07-08 (화) 07:42:59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메릴랜드 엘리콧시티에 거주하는 임경아 씨가 지난 6일 몽고메리카운티 소재 노스웨스트 골프장 6번홀(파3, 35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했다. 동반자는 김명옥·박옥희·조수지 씨. 사진 맨 오른쪽 끝에 공을 들고 있는 사람이 임경아 씨.
<
이창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풍물패 ‘천지음’28일 센터빌서 지신밟기
한겨울에 바나나 꽃 활짝
‘니체·릴케·프로이트의 뮤즈 루 살로메’
‘행복한 자화상 그리기’ 참가자 모집
6인이 풀어낸 ‘경계 없는 시선’
리치몬드한인회, 3.1절 행사 개최
많이 본 기사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김병세, 미국 대저택 얼마나 넓길래 “다이어트에 최고”
UC지원자 역대 최다… 입학 ‘바늘구멍’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혼인신고 완료
한인타운 지하철 D노선 연장 마침내 ‘개통’… 5월8일 운행 개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