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준(왼쪽) 씨가 지난 20일 버지니아 헤이마켓 소재 피드몬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월드컵 공동 응원전 기금모금 골프대회에서 7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버지니아한인회 주최로 열렸으며 장 씨는 시상식에서 김덕만 버지니아한인회장으로부터 우승컵을 전달받았다.
챔피언 부문에서는 최성조 씨가 1위, 김 새로미 씨 2위, 최경신 씨 3위, 일반 남자부에서는 송수은 씨 1위, 양태호 씨 2위, 이호동 씨 3위, 일반 여자부에서는 이명수 씨 1위, 김은희 씨 2위, 카니 정 씨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근접상은 케빈 곽(남자), 성영(여자), 장타상은 박세용(남자), 시현(여자) 씨가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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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