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 추천 접수

2026-04-24 (금) 05:58:31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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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한국교육원 내달 18일 마감

한국 교육부가 교육 발전에 기여한 재외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2026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 추천 접수를 진행한다. 워싱턴 지역은 워싱턴 한국교육원에서 내달 18일(월)까지 접수 받는다.

추천 대상은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교육 전 분야 발전에 공헌한 인사이다. 신청자는 공적조사서와 정부포상 동의서 등 지정 양식에 따라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공적 입증 증빙자료도 함께 내야 한다.

접수는 우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외국인 추천자의 경우 여권번호와 영문 공적조사서, 영문 이력서도 추가 제출해야 한다.


포상 기준은 2026년 5월 31일 기준으로 훈장 15년 이상, 포장 10년 이상,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5년 이상, 장관 표창 2년 이상의 공적을 갖춘 경우이다.

유희승 워싱턴 한국교육원장은 “접수 후 포상절차는 요건 심사 및 공개 검증 실시(6월), 공적 심사 및 평가(7월), 포상 규모 협의 및 추천(8-9월), 포상 전수(11월-12월) 등으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워싱턴 한국교육원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202)939-5681
education.office@mofa.go.kr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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