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에서 차량 안에 키를 두고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차를 순식간에 도난당하는 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욕시경(NYPD)이 최근 발표한 ‘차량절도 현황’에 따르면 올해에만…
[2019-12-05]
뉴욕 일원이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면서 붕어빵을 찾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어린아이부터 노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손님들이 즐겨 찾는 따끈따끈한 붕어빵을 한 여성고객이 4일 퀸즈…
[2019-12-05]70대 한인 여성이 추수감사절 당일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웨체스터카운티 용커스경찰에 따르면 추수감사절이었던 지난 달 28일 오후 5시30분께 용커스 애비…
[2019-12-05]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각 주정부의 차량국(DMV) 데이타베이스를 돈을 주고 구입해 불법체류자 단속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4일 인터넷 매체 쿼츠에…
[2019-12-05]
뉴욕·뉴저지 등 해당… 68만8,000여명 자격상실 예상내년 4월부터 일명 ‘푸드스탬프’로 불리는 저소득층 식비지원 프로그램(SNAP)의 50세 미만 수혜자들은 부양가족이 없이는…
[2019-12-05]
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광섭(가운데) 협회 회장과 관계자들이 대회를 홍보하고 있다. 뉴욕주태권도협회(회장 김광섭)가 오는 14일 버룩칼리지 체육관에서 ‘제33회 뉴욕주지사배 …
[2019-12-05]
라인 댄스 모임 아리아 봉사단(지도자 정옥경 데레사)는 2일 베이사이드성당에서 월요 라인댄스 모임 겸 연말 파티를 열었다. 이날 한국, 대만, 필리핀 등 3개국 출신 회원 40여…
[2019-12-05]부산고 뉴욕뉴저지동문회(회장 정유승)가 오는 13일 오후 6시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송년회를 개최한다. 동문회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감하면서 동문 간에 우의를 다지는 자리…
[2019-12-05]
뉴저지 테너플라이의 KCC한인동포회관이 3일 제4차 자폐 세미나 및 하반기 부모 모임을 열었다. 이날 자폐 학생과 부모의 기본 권리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40여 명이 참석했으…
[2019-12-05]
뉴욕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현보영)는 4일 재외선거 신고·신청 참여 제고를 위해 H마트 노던 156가 매장에서 순회접수를 실시했다. 이날 뉴욕재외선관위는 16명의 재외선거 신청…
[2019-12-05]
멘솔 포함 씹는담배도 제한75% 세금부과… “청소년 소비 억제 효과 기대” 찰리 베이커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지난달 27일 주내에서의 전자담배 관련제품들의 판매를 크게 제한 법안에…
[2019-12-04]
한국의 명문 예술학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무용원 소속 학생들의 보스턴 공연이 오는 19일 렉싱턴 소재 스코티시 라이트 매소닉 뮤지엄 & 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안덕기 교수…
[2019-12-04]
보스턴 총영사관의 김용현 총영사는 지난달 22일 보스턴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입양인 대표들을 관저만찬에 초청하여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보스턴에는 입양인들의 단체인 Boston …
[2019-12-04]보스턴 산악회는 7일 겨울 정기산행을 뉴햄프셔 소재 피어스 마운틴(Mt. Pierce)으로 간다. 이번 산행의 거리는 왕복 6.4마일로 산행시간은 5시간이며 난이도는 5척도로 …
[2019-12-04]
한국에 대해 배우고 자긍심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시작된 경기여고 뉴욕지구동창회 경운장학회의 영어 웅변대회가 10년째를 맞는다.장학회는 3일 본보 뉴저지총국을 찾아 내년 4월 25일…
[2019-12-04]
정태희 한국무용원의 정태희 원장이 2일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나눔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정 원장은 지난 10년간 미국…
[2019-12-04]
미주한인청소년재단(KAYF·회장 김희석)은 23일 청소년 지도력 개발 프로그램인 ‘와플(WAFL)’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개인 재정(Personal Finance) 계획을 위한 웍…
[2019-12-04]
맨하탄의 한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성인 남녀가 성행위를 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타고 인터넷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
[2019-12-04]2일 뉴욕의 대표적인 가전소매업 P.C. 리차드 앤 선’(P.C. Richard & Son)의 피터 리차드(83) 대표가 롱아일랜드 자택에서 차를 몰고 후진을 하던 중 자신의 아…
[2019-12-04]